인천 서구에서 예배한 60대 목사 코로나19 확진 外 [오늘의 주요뉴스]
인천 서구에서 예배한 60대 목사 코로나19 확진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김아련 기자
  • 승인 2020.06.06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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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인천 서구에서 예배한 60대 목사 코로나19 확진

[연합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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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는 서구에 거주하는 목사 A(62·남)씨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5일 밝혔다. A씨는 지난달 31일 B(60·여)씨 등 다른 목사 3명과 서구 한 교회에서 예배를 한 것으로 파악됐다. B씨 등 다른 목사 3명은 이달 2일과 4일 먼저 확진 판정을 받았다. A씨는 2차 검사에서 양성 판정이 나와 인천의료원으로 긴급 이송됐다. 이로써 인천시가 관리하는 개척교회 모임 관련 확진자는 43명으로 늘어났다.

구리-포천 고속도로서 6중 추돌사고...경위 조사 중

5일 오후 6시 20분께 경기 포천시 소흘읍 구리∼포천 고속도로 구리 방향 선단IC와 소흘JCT 사이에서 6중 추돌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2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큰 부상은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승용차 1대도 불에 탔다. 사고 구간은 퇴근 시간 차량이 몰린 데다 사고 수습을 위해 일부 차선이 통제되며 1시간여 동안 극심한 정체가 빚어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전북 전주 미세먼지주의보 발령, 실외활동 자제

[연합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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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환경공단은 5일 오후 6시를 기해 전북 전주에 미세먼지주의보가 발령됐다고 전했다. 이 지역의 1시간 평균 미세먼지주의보 농도는 157㎍(마이크로그램·100만분의 1g)/㎥이다. 김제에는 초미세먼지주의보가 유지됐다. 공기 중에 초미세먼지나 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지면 노인·어린이·호흡기질환자·심혈관질환자는 실외활동을 자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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