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교총, 예배회복의 날 캠페인 수위 낮춰 外 [오늘의 주요뉴스]
한교총, 예배회복의 날 캠페인 수위 낮춰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김아련 기자
  • 승인 2020.05.25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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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한교총, 예배회복의 날 캠페인 수위 낮춰

[연합뉴스 제공]

개신교 연합기관인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이 오는 31일 전국 교회에서 대대적으로 진행하기로 했던 한국교회 예배 회복의 날 캠페인 수위를 대폭 낮췄다. 한교총은 25일 "당초 (교회별) 교인 출석 목표치를 80%로 했으나 이를 조정해 달라"며 "목표 달성보다는 개별 교회의 장소, 방역 여건에 맞춰 거룩한 은혜와 감동이 있는 예배 회복의 날을 준비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교회가 속한 지역사회 여건을 충분히 감안해 달라"고 전했다.

광주서 여성 성폭행한 20대 남성 체포

광주 동부경찰서는 강간 혐의로 A(20)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A씨는 전날 오전 3시 27분쯤 광주 동구 번화가 인근 으슥한 거리에서 또래 여성인 B씨를 성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A씨와 피해자는 사건 당일 거리에서 마주친 사이라고 전해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파악해 A씨의 신병 처리 방향을 정할 방침이다.

어린이대공원 내 서울상상나라 27일 재개관

[연합뉴스 제공]

서울시는 코로나19 사태로 3개월간 문을 닫았던 광진구 능동 어린이대공원 내 서울상상나라를 27일 재개관한다고 25일 밝혔다. 체험관 내부에는 직원이 상주해 수시로 소독을 진행하며, 휴게공간을 재배치하고 체험시간을 조정해 안전한 관람을 유도한다. 체험 과정에서 비말이 생기기 쉬운 전시물은 교체됐다. 서울상상나라는 재개관과 함께 신규 상설전시로 감성놀이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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