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파트값 3월 말부터 8주 연속 하락 外 [오늘의 주요뉴스]
서울 아파트값 3월 말부터 8주 연속 하락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김아련 기자
  • 승인 2020.05.21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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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서울 아파트값 3월 말부터 8주 연속 하락

[한국감정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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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18일 조사 기준 이번 주 서울 아파트값은 지난주와 마찬가지로 0.04% 하락했다. 서울 아파트값은 3월 말부터 8주 연속 하락세가 이어졌으나 최근 강남권 일부 재건축 단지를 중심으로 양도소득세와 보유세 절세 급매물이 소화되면서 하락세를 멈추거나 호가가 뛰었다. 강남4구(동남권)의 아파트값은 0.10% 떨어져 지난주(-0.12%)보다 낙폭이 줄었다. 청약 기준 강화에 과천시는 -0.41%로 지난주(-0.05%)보다 낙폭을 키우며 16주째 하락했고, 성남시 분당구(-0.07%)도 약세를 이어갔다.

전주 옛 도심 3곳 소규모 재생사업 추진

전주시는 국토교통부의 소규모 재생사업 공모에서 '서서학동 청춘 스테이(STAY)'와 '금암동 금빛마을 만들기', '노송동 물왕멀 도시재생 챌린지' 등 3곳이 선정돼 국비 2억4천만원을 지원받는다고 21일 밝혔다. 이로써 전주시에서 추진되는 소규모 재생사업은 기존 덕진동, 서노송동, 중앙동을 포함해 총 6곳으로 늘어나게 됐다. 또 외진 골목길에 정원을 조성하고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마을 축제도 열 계획이다.

전동휠 타고 무단횡단하던 20대 차량에 치여 사망

[한국감정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1일 인천소방본부와 논현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5분께 인천시 남동구 논현동 한 사거리에서 A(29)씨의 티볼리 SUV 차량이 B(52)씨가 탄 전동휠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B씨가 머리 등을 크게 다쳐 119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A씨는 경찰에서 "갑자기 (도로로) 튀어나온 전동휠을 미처 보지 못했다"고 진술했다. 경찰 관계자는 "A씨를 상대로 음주운전 여부를 확인했지만 수치는 나오지 않았다"며 "A씨는 정상 신호에 직진하다가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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