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군청 앞에서 승용차 직진해 사고 발생 外 [오늘의 주요뉴스]
가평군청 앞에서 승용차 직진해 사고 발생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김아련 기자
  • 승인 2019.12.06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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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가평군청 앞에서 승용차 직진해 사고 발생

[창녕군 제공]
[연합뉴스 제공]

6일 경기 가평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15분께 가평군청 앞에서 승용차가 갑자기 직진하며 군청 구조물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1인 시위를 하던 A씨와 B씨는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특히 A씨의 부상 정도가 심각한 것으로 전해졌다. 운전자 C(71)씨는 경찰 조사에서 급발진을 주장하며 고의성은 없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춘천시, 징수포상금 지원 대상 확대 개정

춘천시는 최근 세입 징수포상금 지급 조례를 개정해 지원 대상을 확대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조례 개정으로 숨은 세원을 찾아내 부과하게 하거나 지속적인 납부 독려, 체납 처분 등의 노력이 인정되는 시민과 공무원에게도 포상금을 지급할 수 있도록 해 지원범위를 넓혔다. 춘천시는 조례 개정을 통해 숨은 세입원 발굴은 물론 지방세수를 늘리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창녕군, 창녕사랑 김장나눔 대축제 개최

[창녕군 제공]
[창녕군 제공]

경남 창녕군은 6일 창녕군민체육관 광장에서 2019 창녕사랑 김장나눔 대축제를 개최했다. 추운 날씨 속에서도 행사 참가자들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정성껏 김치를 담갔다. 한편 이날 버무려진 김장김치 4천20포기는 관내 중증장애인과 독거노인, 복지 사각지대 가구 등 취약계층 1천240가구에 전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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