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앱 주문-결제'만 받는 매장 뉴욕서 첫 개점 外 [오늘의 주요뉴스]
스타벅스 '앱 주문-결제'만 받는 매장 뉴욕서 첫 개점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이시연 수습기자
  • 승인 2019.11.05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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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스타벅스 '앱 주문-결제'만 받는 매장 뉴욕서 첫 개점

(연합뉴스 제공) 뉴욕 스타벅스
뉴욕 스타벅스 매장 (연합뉴스 제공)

커피전문점 스타벅스가 미국 뉴욕에서 스마트폰으로만 주문할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매장을 개설한다. 4일(현지시간) CNBC 등에 따르면 스타벅스는 5일 뉴욕 맨해튼 펜 플라자에서 '모바일 픽업' 카페의 운영을 개시한다. 이 매장에선 스타벅스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서만 주문과 결제를 할 수 있다. CNBC는 스타벅스가 음식배달 서비스인 '우버이츠'(UberEats)와 파트너십을 맺고 배달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최근 간편한 이용을 원하는 고객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노력해왔다고 소개했다.

몰카파문 장기결방 '1박2일' 9개월만에 재개
가수 겸 방송인 정준영의 불법촬영 여파로 장기간 결방한 KBS 2TV 간판 예능 '1박2일'이 새로운 멤버들과 함께 시즌4로 돌아온다. KBS는 다음 달 중 방송할 '1박2일' 시즌4에 배우 연정훈, 김선호, 가수 김종민, 딘딘, 빅스 라비, 개그맨 문세윤이 출연한다고 5일 밝혔다. '터줏대감' 김종민을 제외하면 모두 새 얼굴이다. 특히 이번 시즌에서는 연정훈의 합류 소식이 기대를 모은다. KBS는 "대중에게 연기자로서의 모습이 익숙한 그가 '1박 2일'이란 리얼 예능프로그램에서 방출할 반전 매력을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

SBS노조 "태영과 대화 단절…윤석민 대주주 자격 심판"

(연합뉴스 제공) SBS노조, 이사회 조직개편 저지 시위
SBS노조, 이사회 조직개편 저지 시위 (연합뉴스 제공)

'지주회사 체제 청산'을 요구하는 전국언론노동조합 SBS본부가 SBS 대주주인 태영그룹과의 대화 단절을 선언하며 윤석민 태영건설 회장의 대주주 자격을 심판하겠다고 선언했다. SBS 노조는 5일 성명을 내고 "대화를 통해 독립 경영 체제를 복원하고 미래지향적 관계를 재구축하고자 윤 회장을 향해 메시지를 보냈고, SBS미디어홀딩스 사장 등 측근들을 통해 대화에 나설 것을 요구했지만 윤 회장이 끝내 파국을 선택했다"고 비판했다. 노조는 사장 임명동의 일정 공지를 사흘 앞둔 지난 1일 윤 회장에게 마지막으로 대화를 요구했으나 윤 회장이 끝까지 묵묵부답으로 거부 의사를 분명히 밝혔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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