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타엑스' 셔누 사생활 사진 유출? 소속사, "조작된 사진이다...법적 대응"
'몬스타엑스' 셔누 사생활 사진 유출? 소속사, "조작된 사진이다...법적 대응"
  • 보도본부 | 김정연 기자
  • 승인 2019.11.04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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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몬스타엑스의 멤버 셔누의 사생활 사진이 온라인상에 유포된 가운데 소속사가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지난 3일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한 남성이 옷을 입지 않은 상태로 침대에 누워있는 사진이 유포됐다. 사진을 게재한 네티즌은 몬스타엑스 셔누라고 주장했다.

출처_몬스타엑스 공식 SNS
출처_몬스타엑스 공식 SNS

이에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4일 "현재 온라인과 SNS에 셔누와 관련 불법적으로 조작된 사진이 유포되고 있다"라며 "최초 유포자를 비롯해 이를 유포하는 이들을 경찰에 신고하고, 법무 대리인을 통해 성폭력범죄의 처벌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정보통신망법상 음란물 유포죄와 인격권 침해에 대한 민사상 손해배상 청구로 강력히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몬스타엑스는 채무 및 대마초 혐의로 원호가 팀에서 탈퇴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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