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역사 신축 사업 본격화, 2024년 완공 목표 外 [오늘의 주요뉴스]
전주 역사 신축 사업 본격화, 2024년 완공 목표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김아련 기자
  • 승인 2019.09.27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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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전주 역사 신축 사업 본격화, 2024년 완공 목표

[한국철도시설공단 홈페이지 캡처]
[한국철도시설공단 홈페이지 캡처]

건립된 지 38년이 지나 낡고 단조로운 콘크리트 구조물이 된 전주 역사(驛舍)가 사람과 자연을 담은 미래지향적인 생태 공간으로 새롭게 들어설 전망이다. 27일 한국철도시설공단 등에 따르면 국비 300억원 등 총 450억이 투입되는 '전주역사 신축사업'의 밑그림이 될 국제설계공모 당선작에 'Borrowed Scenery(시아플랜 건축사사무소 출품)'가 선정됐다. 이에 따라 전주시와 한국철도시설공단은 10월부터 기본 및 실시설계에 착수하는 등 전주역사 신축사업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2021년 착공해 2024년 하반기 개통을 목표로 한다.

경찰 인하대병원 압수수색, 불법 의료행위 정황 포착

경찰이 인하대병원에서 간호사 등 진료보조인력에게 의사 면허에 한정된 의료행위를 맡긴 정황을 포착하고 수사에 나섰다. 인천 논현경찰서는 27일 인천시 중구 인하대병원을 압수수색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이날 병원 2층 심장초음파실에서 검사기록 관련 문서를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인하대병원이 의사가 맡아야 할 업무를 간호사 등 진료보조인력에게 맡긴 것으로 보고 있다.

평창동계올림픽, 패럴림픽 유공자 정부 포상 수여

[한국철도시설공단 홈페이지 캡처]
[문화체육관광부 제공]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가 2018 평창 동계올림픽·패럴림픽의 성공적인 개최에 기여한 유공자에 정부 포상을 수여했다. 문체부는 27일 오후 서울 중구 플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박양우 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포상 전수식을 개최했다. 포상 규모는 훈장 120명, 포장 131명(근정포장 61명, 체육포장 70명), 대통령 표창 262점(개인 172명, 단체 90개 기관), 국무총리 표창 493점(개인 440명, 단체 53개 기관) 등 총 1천6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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