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브리핑] 2019년 9월 27일 금요일 주요 정책
[정책브리핑] 2019년 9월 27일 금요일 주요 정책
  • 보도본부 | 심재민 기자
  • 승인 2019.09.27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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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심재민] 대한민국 정부 18개 부처에서는 추진하는 행정과 정책을 담은 보도 자료를 배포한다. 2019년 9월 27일 오늘의 정책 브리핑을 소개합니다.

● 보건복지부
- 공공 어린이 재활센터 건립사업 공모, 전주시와 춘천시로 선정
: 2019년 권역별 공공 어린이 재활센터 건립사업을 수행할 지방자치단체를 공모(7.22~8.30, 40일간)한 결과 전주시(전북권)와 춘천시(강원권)가 선정되었다. 보건복지부는 장애아동이 재활치료서비스를 거주 지역에서 받을 수 있도록 지난해부터 권역별 공공어린이재활병원·센터 건립을 추진 중이다. 공공 어린이 재활센터는 장애아동 및 고위험아동에게 집중재활치료 및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뿐 아니라, 지역사회 내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는 역할을 한다.

● 행정안전부
- 볼거리와 먹거리가 풍성한 10월, 안전에 유의하세요!
: 10월에는 올해 열리는 축제 중 25%(총 884건 중 220건) 정도가 개최될 정도로 축제*가 많다. 많은 사람이 모이고 혼잡한 곳일수록 안전사고에 주의해야 한다. 사고 원인은 주로 산행 중 미끄러지거나 넘어지는 실족과 추락(12,382건, 33%)이 가장 많았고, 조난(6,6,93건, 18%)과 개인질환(4,329건, 12%) 순으로 나타났다.

● 환경부
- 침수위험 해소,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 12곳 지정
: 하수도 용량 부족으로 인한 침수피해 예방을 위해 부산광역시 수민동 일대 등 상습침수지역 12곳을 '2019년도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으로 지정하고 9월 27일 이를 공고한다. 이번에 지정되는 지역은 부산광역시(수민동), 세종특별자치시(조치원읍), 의정부시(용현동), 청주시(모충동), 충주시(문화동, 연수동), 제천시(교동), 여수시(국동), 구미시(인동동), 김해시(내덕동), 밀양시(내이동, 가곡동) 등이다.

● 국토교통부
- 화물차 연비왕…평소 운전습관 변화로부터 시작
: 9월 27일 오전 11시부터 경북 김천혁신도시에서 “제6회 국토교통부장관배 화물차 연비왕 선발대회"를 개최한다. 총 15개기업에서 4개월간 자체 예선을 거쳐 선발된 기업별 최우수 연비 운전자(각 3명)들이 출전한다. 대회 당일 기업당 9.3㎞의 현장운전실적(80%)과 과속, 급가속, 급감속, 급회전, 급진로 변경 등 4개월간의 운전실적(20%)을 합산하여 평가한다.

● 중소벤처기업부
- 제일평화시장 화재 피해복구 위한 ‘현장지원반’ 운영
: 제일평화시장 화재는 지난 22일 00시38분경 3층 의류매장에서 발생한 원인미상의 화재로 3층 200여개 점포가 전소되는 피해를 입었다. 이에 즉시 유관기관과 공조해 현장지원반을 가동하고, 피해상황 파악과 함께 지원 방안을 중기부에 요청하는 등 상인들의 피해 회복을 위해 가용할 수 있는 모든 조치를 취하고 있다. 특히, 현장지원반은 피해상인의 빠른 피해복구를 위해 중기부 긴급 경영안정자금, 서울시 긴급자금융자지원 등의 신청 절차 및 필요서류에 대한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더욱 자세한 내용은 각 부처의 홈페이지 또는 문의처에 유선 연락으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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