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년 ‘할인’ 티르티르 모델 박서준 관심 UP, “해외 진출도 준비”
2주년 ‘할인’ 티르티르 모델 박서준 관심 UP, “해외 진출도 준비”
  • 보도본부 | 김정연 기자
  • 승인 2019.08.19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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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제품 브랜드 티르티르가 창립 2주년을 맞아 할인행사 이벤트를 진행한다.

티르티르 관계자는는 "19일부터 3일 동안 할인행사를 진행한다"라며 "행사 기간 내내 모든 제품이 20% 인하된 가격에 판매된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티르티르는 스킨 케어 세트 5종을 각 2천개씩 총 1만개 세트 한정 절반가에 판매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티르티르 이유빈 대표는 "고객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행사를 기획했다. 앞으로도 믿고 쓸 수 있는 브랜드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주년 할인행사는 온라인 매장과 오프라인 매장에서 동시 진행한다. 다만 절반가 행사의 경우 온라인 매장에서만 진행되는 것으로 전해진다.

한편 티르티르가 실검에 등장하는 등 화제가 되자 티르티르 화장품 모델인 배우 박서준에 대한 관심도 상승하고 있다.

현재 절찬리에 상영 중인 영화 ‘사자’의 주연인 박서준은 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2018), '쌈, 마이웨이'(2017), '화랑'(2016) , 영화 '청년경찰' 등에서 '츤데레' 캐릭터와 열정 넘치는 청춘의 이미지로 시청자와 관객의 사랑을 받아 왔다.

항상 벼랑 끝으로 자신을 몰아넣고, 끊임없이 채근한다는 박서준은 "예전보다 한국 배우와 한국 영화가 해외에 진출할 길이 많이 열린 것 같아요. 준비된 사람에게 그런 기회도 오는 만큼, 저도 언어 등을 준비하고 있습니다."라며 해외 진출에 대한 포부도 밝힌 바 있다.

티르티르 모델 '박서준' [롯데엔터테인먼트]
티르티르 모델 '박서준' [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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