檢과거사위, ‘윤중천 리스트' 수사 유착 의혹 外 [오늘의 주요뉴스]
檢과거사위, ‘윤중천 리스트' 수사 유착 의혹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김아련 기자
  • 승인 2019.05.29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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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檢과거사위, ‘윤중천 리스트' 수사 유착 의혹

[사진/연합뉴스 제공]
[사진/연합뉴스 제공]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을 둘러싼 의혹 사건의 핵심 인물인 건설업자 윤중천(58)씨와 또 다른 검찰 고위 간부들 간 유착 의혹을 재수사할 필요가 있다는 검찰 과거사위원회의 판단이 나왔다. 과거사위는 윤씨와 유착 의혹이 있는 한상대 전 검찰총장과 윤갑근 전 고검장, 박모 전 차장검사 등에 대해 수뢰후 부정처사 등 혐의가 있는지를 수사할 것을 검찰에 촉구했다. 과거사위는 29일 오후 정부과천청사에서 정례회의를 한 뒤 이런 내용이 담긴 김 전 차관 사건의 심의 결과를 발표했다.

경북 영덕·울릉도, 6월부터 헬기 관광상품 출시

다음 달부터 경북 영덕과 울릉도를 헬기를 타고 관광할 수 있다. 스타항공우주는 6월부터 헬기 3대를 투입해 영덕과 울릉에서 하늘 관광상품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울릉에는 기장을 포함한 7인승, 영덕에는 5인승 헬기를 각각 배치한다. 영덕에는 복합시설 고래산 마을에, 울릉도에는 라페루즈 리조트에 이착륙장을 마련했다.

대구시, 호국보훈의 달 기념 초대형 태극기 게양

[사진/연합뉴스제공]
[사진/연합뉴스제공]

대구시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고귀한 넋을 기리기 위해 다양한 보훈 행사를 마련했다. 현충일인 다음 달 6일 앞산 충혼탑에서 국가유공자와 유족 등 2천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충일 추념식을 한다. 추념식장에는 가로 15m, 세로 10m 대형 태극기가 게양된다. 이 태극기는 등록문화재 제393호로 지정된 한국전쟁 당시 태극기를 17배 크기로 확대해 새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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