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브리핑] 2019년 2월 26일 화요일 주요 정책
[정책브리핑] 2019년 2월 26일 화요일 주요 정책
  • 보도본부 | 심재민 기자
  • 승인 2019.02.26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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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심재민] 대한민국 정부 18개 부처에서는 추진하는 행정과 정책을 담은 보도 자료를 배포한다. 2019년 2월 26일 오늘의 정책 브리핑을 소개합니다.

● 보건복지부
- 공중보건장학제도 시범사업 실시
: 보건복지부는 공공의료에 사명감을 갖춘 학생을 선발하여 지역에 근무하도록 하는 공중보건장학제도 시범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1977년부터 1996년까지 공중보건장학제도를 통해 장학생 1,461명(의사 768명, 치과의사 50명, 간호사 643명)을 배출했으나, 지원자 감소와 공중보건의사 배출 증가에 따라 지난 20여 년 간 제도가 중단된 상태였다.

● 행정안전부
- 2019년도 지방공무원 33,060명 채용
: 행정안전부는 올해 지방자치단체에서 지난해(25,692명) 보다 7,368명(28.7%) 증가한 총 33,060명의 지방공무원을 신규 채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직종별로는 일반직 25,725명이며, 특정직 5,621명, 임기제 1,681명, 별정직 17명, 전문경력관 16명을 선발한다. 시‧도별로는 경기도(6,391명), 서울(4,366명), 경북(3,167명), 경남(2,782명), 전남(2,399명) 순이다.

● 행정안전부 2
- 2019년 민원행정 및 제도개선 기본지침 마련
: 올해 기본지침의 목표는 ‘국민과 공감하는 포용적 민원서비스’이다. 이를 위해 4가지 추진 방향과 세부 추진과제를 설정했다. 민원행정 및 제도개선의 추진방향은 ➀ 수요자 중심의 민원서비스 제공, ➁ 공정하고 신속한 민원처리, ➂ 민원서비스 개선 및 민원 공무원 역량강화, ➃ 쾌적한 시설, 편리한 민원환경 조성이다.

● 국토교통부
- “화재에 안전한 건축물 만들기”, 지금 신청하세요!
: 화재에 취약한 건축물의 성능보강을 지원하기 위하여 ‘2019년 건축물 화재안전성능보강 지원사업(약 72동 지원예정)’을 신규로 시행한다. 지원사업은 피난약자이용시설(의료시설/노유자시설/지역아동센터/청소년수련원) 및 다중이용업소 건축물(목욕탕/고시원/산후조리원/학원) 중 3층 이상으로서 가연성외장재를 사용하고 스프링클러가 미설치된 건축물을 대상으로 한다.

● 환경부
- 봄철 고농도 미세먼지 대비 다량배출현장 특별점검
: 봄철 고농도 미세먼지에 대비하기 위해 2월 25일부터 5월 31일까지 산림청, 지자체 등 관계기관 합동으로 '미세먼지 다량배출 핵심현장' 특별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대기배출사업장, △건설공사장, △불법소각 등 생활주변 미세먼지 다량배출 현장을 촘촘하게 점검하고 감시하여 불법행위로 인한 미세먼지 발생을 차단하고 국민 건강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것이다.

● 문화체육관광부
- 2월 ‘문화가 있는 날’
: 매달 마지막 수요일은 국민들이 일상에서 문화를 더욱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문화체육관광부가 추진하는 ‘문화가 있는 날’이다. 2019년 2월 ‘문화가 있는 날’(2. 27.)과 해당 주간(2. 25.~3. 3.)에는 전국에서 1,839개의 문화행사가 국민들과 만날 예정이다. 특히 2월 ‘문화가 있는 날’에는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하는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더욱 자세한 내용은 각 부처의 홈페이지 또는 문의처에 유선 연락으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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