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전과 4차례 40대, 10년 만에 또...징역형 外 [오늘의 주요뉴스]
음주운전 전과 4차례 40대, 10년 만에 또...징역형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19.02.22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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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음주운전 전과 4차례 40대, 10년 만에 또….징역형

음주단속 (연합뉴스 제공)
음주단속 (연합뉴스 제공)

과거 4차례 음주운전으로 처벌받은 40대 남성이 10년 만에 다시 음주운전을 했다가 재판에 넘겨져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인천지법 형사22단독 김한성 판사는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기소된 A(46) 씨에게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22일 밝혔다. A 씨는 2006년부터 2009년까지 4차례 음주운전을 하다가 적발돼 벌금형이나 징역형을 선고받은 전력이 있었다.

올해 봄, 평년보다 기온 높고 황사 많이 온다

2월의 봄나들이 (연합뉴스 제공)
2월의 봄나들이 (연합뉴스 제공)

올해 봄은 평년보다 따뜻하고 잦은 황사가 찾아올 전망이다. 기상청은 22일 3∼5월 기상 전망을 발표하면서 "기온은 대체로 평년과 비슷하거나 높겠고, 강수량은 대체로 평년과 비슷하거나 많은 가운데 5월에는 적을 것"이라며 "황사는 평년보다 많이 발생할 것"이라고 밝혔다.

마이클 조던 농구카드, 이베이 경매서 4억원에 낙찰

미 프로농구(NBA)계의 전설 마이클 조던(56) 전성기 모습이 그려진 수집용 농구카드 한 장이 이베이(eBay) 경매에 나와 기록적 가격에 거래됐다. 21일(현지시간) 시카고 트리뷴에 따르면 조던의 희귀 농구카드가 전날 마감한 이베이 경매에서 최종 35만100달러(약 4억 원)에 낙찰됐다. 카드 속 조던은 흰색 바탕/빨간색 줄무늬에 고유번호 23번이 새겨진 시카고 불스 유니폼을 입고 공중에 점프한 채 오른손으로 받쳐 든 농구공을 열렬한 눈빛으로 응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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