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여행] 새하얀 자연과 하나가 되는 설원 ‘인터라켄’ [스위스]
[SN여행] 새하얀 자연과 하나가 되는 설원 ‘인터라켄’ [스위스]
  • 보도본부 | 김미양 pro
  • 승인 2019.01.13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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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오브코리아 해외편-스위스를 이야기하다.

[시선뉴스(스위스 인터라켄)] 스위스 하면 떠오르는 한 편의 동화 같은 풍경들. 바로 인터라켄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닌가 싶다. 신비롭고 경이로운 대자연이 가득한 인터라켄의 매력에 빠져보자.

ⓒ지식교양 전문채널-시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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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의 아름다운 풍경을 제대로 보기 위해서는 표를 구매하고 산악열차를 타면 된다. 인터라켄의 융프라우요흐나 그린델발트를 가기 위해 열차에 탑승하게 되면 눈 덮인 새하얀 설경이 가득한 대자연의 모습을 한눈에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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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악열차를 타고 더욱 높이 올라가다 보면 볼 수 있는 인터라켄만이 가지고 있는 매력 중 하나, 바로 액티비티를 즐기는 사람들이다. 스키, 스노우보드, 눈썰매 등 인조적이지 않은 자연 그대로의 설산 위에서 액티비티를 즐기는 사람들을 보고 있으면 인터라켄 특유의 겨울 감성이 배로 증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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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차를 타고 올라간 정상에서는 만년설로 뒤덮인 아름다운 융프라우를 만날 수 있다. 파란 하늘을 배경으로 대비되는 빨간색의 스위스 국기는 카메라에 담을 수 없을 만큼 신비롭고 차갑지만 청량한 느낌을 준다. 날이 좋으면 더욱 새파란 하늘을 볼 수 있는데 그런 날이 얼마 없기 때문에 날짜를 잘 맞춰오는 것도 융프라우에 오르기 전 하나의 팁이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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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얗게 눈 덮인 언덕 위의 광활한 알프스산맥, 겨울 하면 생각나는 여행지! 스위스 인터라켄으로 떠나보자.

*시선뉴스에서는 여러분의 아름다운 사진을 제공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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