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얼굴 없는 인터넷 논객 ‘미네르바’에 구속 영장 발부
[10년 전 오늘] 얼굴 없는 인터넷 논객 ‘미네르바’에 구속 영장 발부
  • 보도본부 | 심재민 기자
  • 승인 2019.01.10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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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심재민, 정지원 수습기자]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사진/pixabay]

10년 전 오늘인 2009년 1월 10일은 법원이 얼굴 없는 인터넷 논객 ‘미네르바’에 대해 구속 영장을 발부했습니다.

당시 필명 ‘미네르바’로 활동한 박모 씨는 정부가 주요 금융기관 등에 달러 매수를 금지했다는 등의 허위 사실을 온라인상에 게시해 큰 파장을 몰고 왔습니다.

법원은 박 씨가 허위 사실을 유포한 것에 대해 외환시장과 국가 신인도에 영향을 미친 중대한 사안으로 보고 구속 영장을 발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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