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생필품값 줄줄이 인상...소주 한 병 1000원으로 올라
[10년 전 오늘] 생필품값 줄줄이 인상...소주 한 병 1000원으로 올라
  • 보도본부 | 심재민 기자
  • 승인 2019.01.05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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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심재민, 정지원 수습기자]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사진/위키백과]
[사진/위키백과]

10년 전 오늘인 2009년 1월 5일은 생필품값이 줄줄이 올라 소주 한 병 값이 1000원으로 인상됐습니다.

당시 가격 인상 이전에는 ‘참이슬’ 소주 한 병의 대형마트 판매 가격은 940원이었지만 이날을 기준으로 천 원 이상에 판매되기 시작한 것입니다.

또한 당시 계란 가격은 23%, 설탕과 식용유 가격이 15% 안팎으로 상승하는 등 치솟는 물가로 서민들의 살림에 부담이 가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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