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상식 노트7 [2019년 1월 첫째 주_시선뉴스]
시사상식 노트7 [2019년 1월 첫째 주_시선뉴스]
  • 보도본부 | 심재민 기자
  • 승인 2019.01.06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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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심재민 / 디자인 최지민, 김미양] 시선뉴스에서 매주 전하는 시사상식 노트7. 하루에 하나씩 딱 7가지의 상식만 알아두어도 당신은 스마트한 현대인이 될 수 있습니다. 2019년 1월 첫째 주 시사상식 모음입니다.

1) 변리사
변리사는 변리사 시험에 합격한 사람으로, 크게 산업재산권 출원 대리 업무와 산업재산권 분쟁에 관한 심판 및 소송 대리 등의 일을 한다. 최근에는 경영 상담·자문 등 지식재산 전문가로서의 역할도 확대되었다. 21세기가 지식사회인 만큼, 특허로 대변되는 지식재산은 세계 경제의 핵심으로 부상했고 이런 사회 변화와 함께 변리사의 역할이 중요해진 것이다.

2) 해저 산사태
해저 산사태는 주로 경사가 급하고 불안정한 상태로 존재하는 대륙사면에서 발생한다. 오랜 시간 동안 경사가 급한 곳에서 불안정하게 쌓인 퇴적층이 무너지면서 해저 산사태가 발생하게 되는 것이다. 해저 산사태는 대규모 해일로 이어질 수 있고 이는 해안 지역에 엄청난 재난재해를 발생시킬 수 있다.

3) 제로 웨이스트
제로 웨이스트란 쓰레기 배출을 최소화하고 어쩔 수 없이 쓰레기가 배출되어야 하는 물품을 사용해야 할 때는 최대한 재활용하자는 움직임이다. ‘쓰레기 배출을 제로화하자’는 제로 웨이스트 움직임은 기존에는 다소 불분명한 캠페인성 움직임이었다면, 앞으로는 분명한 정책으로 만들어지며 필히 지켜야 하는 사항이 될 것으로 보인다.

4) 왕홍 마케팅
왕홍 마케팅은 중국 SNS 유명인 ‘왕홍’들을 이용한 마케팅 전략을 지칭한다. 사회 각 분야에서 제품이나 특정 주제 등을 홍보하고 싶을 때 이들을 매개로 하는데, 실제로 왕홍들의 활약은 제품의 매출과 수익 증대에 크게 기여하고 있어 더욱 주목받고 있다.

5) 디아스포라
디아스포라는 팔레스타인을 떠나 세계 각지에 흩어져 살면서 유대교의 규범과 생활 관습을 유지하는 유대인이라는 뜻을 지닌다. 오늘날에는 그 뜻에서 조금 더 나아가, 특정 민족이 자의적 혹은 타의적으로 기존에 살던 땅을 떠나 다른 국가에서 살아가는 난민, 인민 그리고 그 후손들을 총칭하기도 한다.

6) 그렐린
그렐린은 배고픔을 느껴지게 하는 호르몬으로 공복 호르몬이라고도 불린다. 그렐린은 공복인 상태에서 30분에서 1시간 단위로 분비되며 동시에 신경펩타이드와 성장호르몬을 촉진하기도 한다. 때문에 성장기에 있는 어린이에게는 성장의 원동력이 되기도 하지만, 반대로 성인에게 그렐린은 비만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7) 품절주
품절주는 유통물량이 적어서 사고파는 것이 드물며 거래량도 적은 종목을 뜻한다. 주식 투자 시 조심해야 하는 종목이 바로 품절주라고 여기면 된다. 품절주 종목은 유통주식 수가 적다 보니 기업의 ‘실적 개선’ 같은 호재가 없는 상황에서도 거래량이 조금만 늘면 주가가 크게 움직일 수 있어 투자할 때 주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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