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장애인 산악인, 7대륙 최고봉 정복 대기록
[10년 전 오늘] 장애인 산악인, 7대륙 최고봉 정복 대기록
  • 보도본부 | 심재민 기자
  • 승인 2019.01.03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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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심재민, 이유진 수습기자]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사진/위키미디아]
[사진/위키미디아]

10년 전 오늘인 2009년 1월 3일에는 장애인 산악인 김홍빈씨가 남극대륙 최고봉 정상에 올라 7대륙 최고봉 정복 기록을 세웠습니다.

김 씨는 91년도에 조난사고로 열손가락을 잃었지만 포기하지 않고 중증 장애인 세계 최초로 완등에 성공했습니다.

한편 남극대륙 최고봉 빈슨 매시프는 4,897미터 높이로 연 평균 기온이 영하 50도에 이르는 극한의 환경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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