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이명박 전 대통령, 2009년 신년사 “위기를 기회로”
[10년 전 오늘] 이명박 전 대통령, 2009년 신년사 “위기를 기회로”
  • 보도본부 | 심재민 기자
  • 승인 2019.01.01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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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심재민, 정지원 수습기자]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사진/청와대 홈페이지]
[사진/청와대 홈페이지]

10년 전 오늘인 2009년 1월 1일은 이명박 전 대통령이 2009년 새해를 맞아 신년사를 발표했습니다.

이날 이 전 대통령은 모든 경제 주체가 서로 양보하고 협력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아무리 어렵더라도 용기와 희망을 갖고 위기를 기회로 만들자”고 당부했습니다.

이 전 대통령은 새해 첫 공식일정으로 국립현충원 참배 후 레바논에 파견된 동명부대 부대와 강원도 전방 등 군 부대에 전화를 걸어 격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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