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여행] 짚라인을 즐길 수 있는 ‘송이밸리자연휴양림’ [강원 양양군]
[SN여행] 짚라인을 즐길 수 있는 ‘송이밸리자연휴양림’ [강원 양양군]
  • 보도본부 | 이유진 기자
  • 승인 2018.09.19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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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강원 양양군)] 양양은 서핑을 즐길 수 있는 장소로 유명하지만 또 다른 액티비티 짚라인을 즐길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지루한 일상에서 벗어나 좀 더 활동적이고 짜릿한 새로운 여행 경험을 찾는다면 ‘송이밸리자연휴양림’을 힐링 여행지로 추천한다.

ⓒ지식교양 전문채널-시선뉴스
ⓒ지식교양 전문채널-시선뉴스 (사진제공-이송수)

짚라인을 타기 위해서는 숲속기차를 타고 들어가야 한다. 가는 동안 사방에 울창한 나무가 펼쳐진다. 약 1.2km의 숲속을 가로지르며 달리면 송이 향이 느껴지는 신선한 공기를 즐기면서 이동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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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교양 전문채널-시선뉴스 (사진제공-이송수)

마침내 도착한 송이밸리자연휴양림의 짚라인 장소. 이곳의 짚라인은 ‘하늘나르기’라는 귀여운 이름을 가지고 있다. 이용료를 지불하고 장비를 안전하게 착용했다면 이제는 푸른 하늘을 활주할 마음의 준비를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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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교양 전문채널-시선뉴스 (사진제공-이송수)

활강 거리가 580m인 하늘나르기는 다양한 형태로 탑승할 수 있어 국내 최초로 엎드려 타는 짚라인을 즐길 수 있다. 짚라인은 높이감이 있어 무서워하는 사람도 있지만 활력을 불어넣기에 최적의 액티비티인 만큼 용기를 내 한 번쯤 도전해보는 것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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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교양 전문채널-시선뉴스 (사진제공-이송수)

이곳에서는 ‘송이관’이라는 전시관을 운영하기도 한다. 양양에서 유명한 버섯 송이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송이 요리 등을 소개하고 있어 가볍게 둘러보기 좋다. 또 유료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어서 가족단위로 체험을 하러 오는 사람들에게 체험 거리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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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행과 즐거운 추억을 쌓을 수 있는 송이밸리자연휴양림은 조용한 숙박시설은 물론 자생식물원 등 다양한 시설이 마련되어 있다. 가족 단위로 혹은 친구들끼리 알찬 휴가 계획을 하고 있다면 액티비티와 볼거리, 먹을거리까지 충족시켜줄 양양으로 떠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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