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장기기증 오해, 뇌사와 식물인간 제대로 구별해야 [인사이드쇼]
[영상] 장기기증 오해, 뇌사와 식물인간 제대로 구별해야 [인사이드쇼]
  • 보도본부 | 한성현 PD
  • 승인 2016.07.25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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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운 삶의 빛 줄기, 아름다운 나눔 ‘장기기증’

 

우리나라 인구 100만 명 당 8.4명 장기기증을 하고 있는 현실. 스페인의 경우 100만 명 당 35.1이 장기기증을 하고 있는 것과 비교를 한다면, 우리나라의 장기기증 현실은 갈길이 멀어 보인다. 새로운 삶의 빛 줄기를 선사하는 장기기증. 우리나라에서는 왜 여전히 활발하게 이루어지지 않는 것일까? 박진아의 인사이드쇼 보도국을 통해 심재민기자와 함께 알아보도록 하자.

 

질문1) 장기기증의 의미는?
- 장기기증[臟器寄贈]
정상 장기를 다른 환자의 소생을 위하여 기증하는 행위.

질문2) 장기기증의 종류는?
① 뇌사기증 ② 사후기증 ③ 살아있는 사람 간의 기증

질문3) 장기기증, 어떤 이점이 있을까?
- 새로운 생명탄생과 환자 삶의 질 높일 수 있어. 신장질환의 경우 연 3,000만 원 정도의 치료비 들어

 

질문4) 우리나라, 장기기증이 얼마나 이루어지고 있나?
- 우리나라 인구 100만 명 당 8.4명 장기기증 하고 있어

질문5) 외국의 현황은?
- 우리나라 : 인구의 2.5%
- 미국 : 인구의 48%
- 영국 : 인구의 32%

질문6) 우리나라 장기기증이 저조한 이유는?
① 유교사상에 의한 신체훼손 기피 현상
② 미비한 제도

질문7) 뇌사자와 식물인간, 어떤 차이가 있는가?

인터뷰
Q. 장기기증을 할 때 비용이 드는가? 뇌사자 장기기능자에 대한 혜택은?
A. 한국장기기증원 기증관리본부 강현진 국장
기증자 측면에서는 뇌사자의 보호자가 장기기증을 동의하는 순간부터는 뇌사판정을 위한 모든 의료 행위에 대한 비용은 전혀 부담하지 않습니다.

뇌사장기기증자에게는 장제비 지원 명목으로 지급되는 소정의 국가지원금이 있습니다 장제비에 보탬이 되고자하는 소정의 지원금이고요 한국장기기증원은 병원에서 지원하기 어려운 기증 후 사후예우를 하고 있습니다 정기적으로 유가족들이 가족을 상실한 아픔을 딛고 사회에 건강히 복귀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책임프로듀서 : 김정우 / 연출 : 한성현, 문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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