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여행] 서해를 조금 더 가까이 느낄 수 있는 '오이도' - 시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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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여행] 서해를 조금 더 가까이 느낄 수 있는 '오이도'

[시선뉴스(경기 시흥)]

서울이나 인천에서도 1~2시간 내면 닿을 수 있는 오이도는 경기도 시흥에 위치한 곳이다. 섬의 모양이 까마귀의 귀와 비슷하다해서 붙여진 이름으로 서해를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오이도에서는 서해를 더 가까이 느낄 수 있는 오이도 해상공원 황새바윗길 부터 시가 적혀있는 옛 시인의 산책길도 만날 수 있다. 이렇게 오이도는 서해바다를 느끼며 시원한 바닷바람 맞으며 가볍게 산책할 수 있는 곳이다.

   
▲ ⓒ지식교양 전문채널-시선뉴스 (사진제공 - 단아)

또한 오이도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는 빨간 등대도 함께 볼 수 있다. 빨간등대는 드라마 '여우야 뭐 하니'의 촬영 장소로 알려져 있으며 바다의 낭만을 보여주는 빨간등대는 연인들의 데이트 코스로도 안성맞춤이다.

   
▲ ⓒ지식교양 전문채널-시선뉴스 (사진제공 - 단아)

시원한 겨울바람 맞으며 등대에 올라가 드넓게 펼쳐진 서해와 갯벌도 보고 오이도 시내 전망을 내려다보며 가볍게 산책하고 또 조개구이도 구워먹는 알찬 여행을 할 수 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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