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하다 주인 잃은 반려견 '토순이' 죽인 20대 남성, 징역 8개월 선고받아 外 [오늘의 주요뉴스]
산책하다 주인 잃은 반려견 '토순이' 죽인 20대 남성, 징역 8개월 선고받아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0.01.22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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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산책하다 주인 잃은 반려견 '토순이' 죽인 20대 남성, 징역 8개월 선고받아

[사진/연합뉴스 제공]
[사진/연합뉴스 제공]

주인과 산책하러 나갔다가 사라졌던 반려견을 잔혹하게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20대 남성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서울서부지법 형사1단독 이승원 판사는 22일 동물보호법 위반·재물손괴 혐의를 받는 치킨집 종업원 정 모(28) 씨에게 징역 8개월을 선고했다. 앞서 정 씨는 지난해 10월 서울 마포구 망원동의 한 주택가에서 산책을 나왔다가 주인을 잃은 반려견 '토순이'를 발견해 잔인하게 목숨을 빼앗고 그 사체를 유기한 혐의를 받는다.

출입문 부수고 금은방 턴 중학생 자수...범행에 걸린 시간 40초

40초 만에 금은방 출입문을 둔기로 부수고 1,700만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쳐 달아난 중학생 경찰에 자수했다. 학생이 도주한 지 13시간 만이다. 인천 남동경찰서는 특수절도 혐의로 10대 중학생 A군을 붙잡아 조사했다고 밝혔다. A 군은 21일 오전 3시 38분쯤 인천시 부평구 한 금은방 출입문과 외부 유리창을 둔기로 파손한 뒤 진열장에 놓인 팔찌 등 귀금속 30여개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A 군은 범행 직후 도주했다가 범행 13시간 만인 당일 오후 4시 40분쯤 직접 경찰서로 찾아와 자수했다.

김학범호, 오늘밤 호주와의 4강 경기 펼쳐져...마지막 시험대

[사진/JTBC 제공]
[사진/JTBC 제공]

한국 시간으로 22일 밤 10시 태국 랑싯의 탐마삿 스타디움에서 '2020 도쿄올림픽 축구 아시아 최종예선' 대한민국 대 호주의 4강 경기가 펼쳐진다. 이번 4강전은 세계 최초 9회 연속 올림픽 진출을 목표로 하는 김학범호의 마지막 시험대다. 본 대회 3위까지 올림픽 티켓을 얻을 수 있어 호주를 꺾고 결승에 진출하면 올림픽에 자동으로 진출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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