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100년 만에 내린 폭설...제설작업으로 분주
[10년 전 오늘] 100년 만에 내린 폭설...제설작업으로 분주
  • 보도본부 | 김아련 기자
  • 승인 2020.01.06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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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김아련]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본문과 관련 없음 [사진/픽사베이]
본문과 관련 없음 [사진/픽사베이]

10년 전 오늘인 2010년 01월 06일에는 기록적인 심한 폭설로 인해 하루종일 제설 작업이 이어졌고, 곳곳에 눈을 실은 덤프트럭들이 쉴 새 없이 드나들었습니다.

당시 많은 눈이 오면서 쌓인 눈이 점점 커져 작은 산이 생겨났을 정도였습니다. 4차선 도로는 차선 하나가 사라지고 유턴 구간도 찾아볼 수 없었는데요. 급한 대로 눈을 학교 운동장과 빈터에 모아뒀지만 사흘 만에 다 차버려 공영주차장에도 쌓아두었습니다.

이처럼 10년 전 오늘에는 100년 만에 내린 폭설로 인해 사람들은 쌓인 눈을 어디로 치워야 할지 많은 고민을 했던 하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