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브리핑] 2019년 10월 18일 금요일 주요 정책
[정책브리핑] 2019년 10월 18일 금요일 주요 정책
  • 보도본부 | 심재민 기자
  • 승인 2019.10.18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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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심재민] 대한민국 정부 18개 부처에서는 추진하는 행정과 정책을 담은 보도 자료를 배포한다. 2019년 10월 18일 오늘의 정책 브리핑을 소개합니다.

● 보건복지부
- 가을 단풍여행 ‘담배 없는 폐(肺)스티벌’로 떠나자
: 가을철 관광지를 찾은 어린이, 가족, 연인 등을 대상으로 흡연 예방 및 금연의 필요성을 전달하기 위해 오는 10월 19일(토) 애니메이션박물관을 시작으로 10월 26일(토) 강촌레일파크, 11월 2일(토) 남이섬에서 북한강 레인보우 밸리*와 함께하는 ‘담배 없는 폐(肺)스티벌‘을 개최한다.

● 행정안전부
- 제18호 태풍 ‘미탁’ 특별재난지역 2차 선포
: 정부는 제18호 태풍 ‘미탁’으로 큰 피해를 입은 전남 해남군, 경북 경주시, 성주군과 강원 강릉시 소재 강동면·옥계면·사천면 및 동해시 소재 망상동, 전남 진도군 소재 의신면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추가 선포하고 국가 지원을 확대한다. 이로써 지난 10일 특별재난지역으로 우선 선포한 강원 삼척시와 경북 울진군, 영덕군을 포함하여 모두 11개 지역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되었다.

● 교육부
- 2020학년도 ‘처음학교로’ 학부모 서비스 11월 1일 개통
: 2020학년도 유치원 신입생 모집을 위한 온라인 입학관리시스템인 ‘처음학교로’ 학부모 서비스를 11월 1일(금)부터 시작한다. ‘처음학교로’는 유치원에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온라인으로 입학 절차를 완료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기존의 접수/추첨/등록을 위해 학부모가 직접 방문해야 했던 절차를 개선한 것이다.

● 환경부
- 음식문화개선 홍보대사에 요리사 이연복 위촉
: 요리사 '이연복'을 음식문화개선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이연복은 중식당 '목란'의 요리사 및 한국호텔관광전문학교 석좌교수로 재직 중이며, jtbc의 '냉장고를 부탁해'와 tvN의 '현지에서 먹힐까' 등의 방송을 통해 활발한 대외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위촉식을 시작으로 환경부는 생활 속 음식물쓰레기를 줄이기 위한 다양한 홍보물을 제작하여 음식문화개선에 대한 국민들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동참을 이끌 계획이다.

● 농림축산식품부
- 생수 시장은 급성장, 음료류 시장은 소폭 증가
: 음료류·생수 생산액은 꾸준히 증가 중이며, 특히 생수시장은 비약적으로 성장 중이다. 음료류는 생산액이 2014년 6조 1,306억원에서 2018년 6조 4,779억원으로 연평균 1.4% 증가했다. 생수는 매년 큰 폭으로 성장하여 2013년 5,057억 원에서 2017년 7,606억 원으로 연평균 10.7%의 성장률을 나타냈다.

더욱 자세한 내용은 각 부처의 홈페이지 또는 문의처에 유선 연락으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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