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 자택 침입 60대 여성 검거...침입 당시 위험 물질 소지 안 해 外 [오늘의 주요뉴스]
MB 자택 침입 60대 여성 검거...침입 당시 위험 물질 소지 안 해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19.09.16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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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MB 자택 침입 60대 여성 검거...침입 당시 위험 물질 소지 안 해

(연합뉴스 제공)
(연합뉴스 제공)

이명박 전 대통령 자택에 무단으로 침입한 6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이 전 대통령 자택에 무단으로 들어간 엄 모(60) 씨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엄 씨는 이날 오전 10시 55분께 강남구 논현동 이 전 대통령 자택에 몰래 들어갔다가 경호원에게 붙잡혔다. 엄 씨는 사업상 피해를 봤다며 이 전 대통령에게 호소하려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웃 주민은 아니며 침입 당시 위험 물질은 소지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낙동강 하굿둑 내일 2차 개방...바닷물 120만t 유입

지난 6월 32년 만에 열렸던 낙동강 하굿둑이 내일 1시간 동안 다시 열린다. 환경부는 국토교통부, 해양수산부, 부산시, 한국수자원공사와 함께 17일 낙동강 하굿둑을 다시 열어 생태계 복원을 위한 실증실험을 한다고 16일 밝혔다. 환경부는 오전 9시 50분께부터 1시간가량 하굿둑을 개방해 소금 성분(염분) 침투 거리와 주변 영향을 살필 예정이다.

다저스, 메츠에 역전승...마에다 시즌 2호 세이브

(연합뉴스 제공)
(연합뉴스 제공)

미국프로야구 로스앤젤레스 다저스가 뉴욕 메츠에 역전승을 거두고 위닝시리즈를 가져갔다. 다저스는 16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뉴욕 시티필드에서 열린 2019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방문 경기에서 메츠를 3-2로 꺾었다. 9회 말에는 애덤 콜라렉이 아웃 카운트 1개를 잡은 뒤 일본인 투수 마에다 겐타가 등판했다. 마에다는 볼넷 1개를 던졌지만, 1점 차 승리를 지키고 시즌 2호, 통산 5호 세이브를 수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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