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취해소제 ‘알디콤’ 추석맞이 고객감사 행사
숙취해소제 ‘알디콤’ 추석맞이 고객감사 행사
  • 보도본부 | 심재민 기자
  • 승인 2019.09.11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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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올해 음주단속 기준을 강화한 도로교통법 개정으로 숙취운전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고 있다. 대다수의 사람들이 전날 음주를 한 후 잠을 자고 나면 술이 깼다고 생각하지만 몸 속 혈중 알코올이 완전히 분해되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사람마다 알코올 흡수 및 분해 능력 시간은 제 각각이지만 평균적으로 체중 70kg내외 남성의 소주 1병 혈중알코올 분해 소요시간은 최소 4시간 6분이 소요되는 것으로 나타나, 음주 후에는 충분한 수면, 충분한 수분섭취 등을 통해 최대한 몸 속 알코올이 해독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좋다.

추석명절을 맞아 과학적 숙취해소제 ‘알디콤’이 △2개 구입시 1개를 추가로 증정하는 ‘2+1 고객감사’ △5개 구매시 3개를 무료로 증정하는 ‘5+3 대용량패키지’ 증정행사를 진행 중이라고 11일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알디콤’은 숙취유발물질인 아세트알데히드를 직접 분해하는 특허종균 ‘락토바실러스플란타룸MB01(MB01)’을 상용화한 제품이다.

음주 후 체내에 발생되는 유독물질인 아세트알데히드는 숙취를 유발할 뿐만 아니라 인체에 안 좋은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발암물질로 분류된다. 아세트알데히드는 우리 몸에 선천적으로 존재하는 ALDH라는 효소가 분해해주고 있지만 확실하게 분해하기는 역부족이다.

알디콤 관계자는 “알디콤의 핵심 성분인 '락토바실러스플란타룸 MB01'은 숙취유발물질을 직접 분해하는 특허종균으로, 체내에 투입되는 즉시 아세트알데히드에 접근해 분자구조를 분해, 물 분자로 변화시키며 흡수 결합을 통해 이를 사멸하게 만든다.”며” 더불어 아세트알데히드를 체내에서 분해해주는 효소 ‘ALDH’의 활성화에도 기여하기 때문에 빠른 속도로 혈중 알코올 농도 회복지점까지 도달하게 해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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