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브리핑] 2019년 8월 9일 금요일 주요 정책
[정책브리핑] 2019년 8월 9일 금요일 주요 정책
  • 보도본부 | 심재민 기자
  • 승인 2019.08.09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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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심재민] 대한민국 정부 18개 부처에서는 추진하는 행정과 정책을 담은 보도 자료를 배포한다. 2019년 8월 9일 오늘의 정책 브리핑을 소개합니다.

● 보건복지부
- 2019년 지역사회건강조사 시작
: 2019년 8월 셋째 주부터 10월 마지막 주 (8월16일~10월31일)까지 전국의 약 23만 명을 대상으로 ‘2019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실시한다. 2019년 조사에서는 흡연, 음주, 식생활 등의 건강행태와 삶의 질 등 지역별 220~250여 개의 설문문항을 조사하며, 올해는 혈압측정 조사를 정식 도입하여 지역별 고혈압 유병률 등 혈압 관련 지표들을 산출한다.

● 국토교통부
- 노후주택, 연금으로 바꿔드려요
: ‘연금형 희망나눔주택’ 사업의 주택 매입공고를 8월 9일 실시한다. 가입연령을 기존 만 65세 이상에서 60세로 낮추고 보유 주택수와 주택가격에 대한 제한을 폐지하는 등 가입대상을 확대함에 따라 더 많은 사람들이 노후보장수단으로 ‘연금형 희망나눔주택’을 선택할 수 있게 되었다.

● 환경부
- 화학물질안전원 체험교실 개최
: 화학물질안전원은 대전 유성구 본원에서 초·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2019년 화학안전 체험교실(캠프)'를 개최한다. 이번 체험교실은 청소년들이 화학에 대한 친밀감을 높이고 화학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가질 수 있도록 올해 처음으로 마련되었다. 8월 9일은 중·고등학생 대상으로 열리며, 8월 13일부터 이틀 동안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 해양수산부
- 충남 천수만, 전남 함평만에 고수온주의보 발령
: 장마 소멸 후 이어진 폭염의 영향으로 일부 해역의 수온이 고수온주의보 발령기준인 28℃에 도달했거나 도달할 것으로 예측됨에 따라, 8월 8일(목) 14시부로 올해 첫 고충남 천수만, 전남 함평만에 고수온주의보 발령수온주의보를 발령하였다. 8월 8일 12시 기준으로 고수온주의보 발령 대상해역의 수온은 서산 창리 28.0℃, 태안 내포 27.1℃, 보령 효자도 26.1℃, 함평 주포 30.9℃이다.

● 문화체육관광부
- 예술의전당 서예 페스티벌 전시기획안 및 큐레이터 공모
: 신청자격은 국내에서 활동하는 개인 혹은 팀(3인 이내)으로 큐레이터, 문화기획자, 작가 등이다. 공모분야는 서예, 캘리그라피를 테마로 한 전시, 설치, 영상 또는 행사 기획이며, 기획규모는 평균 100㎡ (100호 작품 20점~30점 규모)이다. 아울러 당선자활동비는 500만 원이다.

더욱 자세한 내용은 각 부처의 홈페이지 또는 문의처에 유선 연락으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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