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미 프로야구 올스타전 ‘오바마’ 시구
[10년 전 오늘] 미 프로야구 올스타전 ‘오바마’ 시구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19.07.15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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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조재휘]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출처)위키미디어
출처)위키미디어

10년 전 오늘인 2009년 7월 15일에는 미국 세인트루이스 뉴 부시스타디움에서 펼쳐진 메이저리그 별들의 전쟁 올스타전에서 스포츠광인 당시 미국 대통령 버락 오바마가 마운드에 올라 눈길을 끌었습니다.

당시 청바지를 입고 운동화를 신었으며 시카고 화이트삭스 점퍼를 입은 당시 미국 대통령 오바마는 제대로 투구 폼을 잡은 뒤 왼팔로 공을 던졌고 시구는 18.44m를 날아 포수로 앉은 세인트루이스 앨버트 푸홀스의 미트에 꽂혔습니다.

이로써 오바마 대통령은 존 F. 케네디와 리차드 닉슨, 제럴드 포드 전 대통령에 이어 올스타전에서 시구한 4번째 대통령이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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