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앞 집회 폭력' 김명환 민주노총 위원장 구속영장 外 [오늘의 주요뉴스]
'국회 앞 집회 폭력' 김명환 민주노총 위원장 구속영장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19.06.18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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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국회 앞 집회 폭력' 김명환 민주노총 위원장 구속영장

(연합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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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4월 국회 앞 집회에서 조합원들의 불법행위를 계획하고 주도한 혐의를 받는 김명환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위원장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특수공무집행방해, 공용물건 손상, 일반교통방해, 공동건조물침입,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김 위원장의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21일 밝혔다.

'봉침 목사' 이번엔 입양아 학대 혐의로 집행유예

이른바 '봉침 목사'로 알려진 40대 여성이 입양한 아동들을 학대한 혐의로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전주지법 형사1단독 김형작 부장판사는 18일 아동복지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이 모(45) 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보호관찰을 받을 것과 아동학대 예방 강의 40시간을 이수하라고 명령했다. 이 씨는 2014년부터 1년여간 입양 자녀 2명을 어린이집에 맡겨 방치하고 수차례 봉침을 놓은 혐의로 기소됐다.

정몽규 회장, U-20 월드컵 준우승 대표팀에 격려금 6억원 지급

(연합뉴스 제공)
(연합뉴스 제공)

정몽규 대한축구협회 회장이 2019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에서 준우승 쾌거를 이룬 U-20 대표팀과 선수들의 출신 학교에 격려금을 내놨다. 축구협회는 18일 정몽규 회장이 기부한 특별 찬조금 10억원으로 U-20 대표팀과 관련한 격려금과 지원금을 책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한국 남자축구 사상 FIFA 주관 대회에서 처음 결승에 올라 준우승을 달성한 U-20 대표팀에는 특별 포상금 6억원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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