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침입 절도범, 경찰서 인근 배회하다 검거 外 [오늘의 주요뉴스]
교회 침입 절도범, 경찰서 인근 배회하다 검거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19.06.18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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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교회 침입 절도범, 경찰서 인근 배회하다 검거

(연합뉴스 제공)
(연합뉴스 제공)

광주 북부경찰서는 교회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혐의(절도)로 강모(47)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18일 밝혔다. 강씨는 지난 4일 오후 4시 25분께 광주 북구의 한 교회 사무실에 침입해, 현금 6만원과 체크카드 등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훔친 체크카드로는 편의점에서 담배와 먹을거리 등 14만원 상당을 결제했다. 강씨는 절도 범행 때 입었던 옷을 그대로 입고 경찰서 인근을 배회하다 잠복 중인 형사들에게 검거됐다.

풍랑주의보 속 영덕 앞바다에 카약 타고 나간 50대 적발

풍랑주의보가 내려진 바다에서 레저활동을 한 50대가 해경에 적발됐다. 경북 울진해양경찰서는 수상레저안전법 위반 혐의로 A(51)씨를 적발해 조사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A씨는 17일 낮 12시 50분께 영덕군 영덕읍 대부리 대부항에서 카약을 타고 레저활동을 벌인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영덕을 포함한 동해 남부 전 해상에는 풍랑주의보가 발효된 상태였다.

윤덕여호, 3연패 안고 귀국길

(연합뉴스 제공)
(연합뉴스 제공)

2019 국제축구연맹(FIFA) 프랑스 월드컵을 조별리그 3연패로 마친 한국 여자대표팀이 아쉬움을 안고 귀국길에 오른다. 18일(한국시간) 프랑스 랭스에서 열린 노르웨이와의 조별리그 A조 3차전을 끝으로 대회를 마무리한 '윤덕여호'는 이날 오후 파리 샤를 드골 공항을 통해 프랑스를 떠나 19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한다. 한국은 이번 대회 프랑스, 나이지리아에 무득점 2연패를 당한 데 이어 18일 노르웨이에 1-2로 져 A조 최하위로 탈락, 프랑스 월드컵 장도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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