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6월 셋째 주 육아 관련 정책 [육아 정책브리핑]
2019년 6월 셋째 주 육아 관련 정책 [육아 정책브리핑]
  • 보도본부 | 심재민 기자
  • 승인 2019.06.18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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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심재민 / 디자인 이연선, 김미양] “아이 키우기 어려우시죠?” 육아에 도움 되는 지원부터 건강관리까지. 대한민국 정부의 다양한 정책 중 육아에 도움 되는 정책을 보기 쉽게 모았습니다. <2019년 6월 셋째 주 육아 정책 브리핑>

-사회-
● 보건복지부
- 이제 모든 어린이집이 보육 품질을 평가받습니다!
기존에 어린이집 평가는 어린이집의 신청에 의한 인증방식으로 운영되어, 규모가 작거나 평가를 원하지 않는 어린이집은 평가를 받지 않았다. 그러나 영유아보육법이 개정(‘18.12.11)되어 평가인증제가 평가의무제로 전환됨에 따라 앞으로는 모든 어린이집이 평가를 받게 된다.
- 주요 내용
→ 평가 방식 : 관찰/면담 등 현장 중심으로 개편하여 어린이집의 업무 부담을 줄이는데 중점
→ 평가 결과 : A·B·C·D 등급으로 부여되며, 하위등급(C·D)은 서비스 개선을 위한 전문가 방문 지원(컨설팅) 실시
→ 확인 : 어린이집의 평가등급은 아이사랑포털에서 확인 가능

● 교육부
- ‘여름철 물놀이 안전 종합대책’ 발표
여름방학 전에 유/초/중 등 학생 대상으로 물놀이 안전교육을 집중 실시하고, 특히 초교 2~6학년을 대상으로 생존수영 등 수영실기교육을 확대 운영한다.
- 주요 내용
→ 물놀이 안전관리의 협업체계 구축
→ 물놀이 안전환경을 개선하여 사고에 대비
→ 현장에 안전관리요원을 배치하고 안전점검과 모니터링 강화
→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교육과 대국민 홍보 강화
→ 현장 의견수렴 등을 통해 물놀이 안전관련 제도개선 추진

더욱 자세한 내용은 각 부처의 홈페이지 또는 문의처에 유선 연락으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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