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한국 해외 봉사단 ‘월드 프렌즈 코리아’ 신호탄을 쏘다
[10년 전 오늘] 한국 해외 봉사단 ‘월드 프렌즈 코리아’ 신호탄을 쏘다
  • 보도본부 | 심재민 기자
  • 승인 2019.05.07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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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심재민, 이지혜 수습기자]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사진/픽사베이]
[사진/픽사베이]

10년 전 오늘인 2009년 5월 7일에는 평화 봉사단 ‘월드 프렌즈 코리아’의 출범 소식이 있었습니다.

케네디 대통령 때 만들어졌던 미국의 평화 봉사단을 우리 정부에서 벤치마케팅하면서 ‘월드 프렌즈 코리아’가 한국의 해외 봉사단으로 공식 출범되었고, 국제 사회에서 국가 이미지를 드높이는데 기여하고자 했습니다.

이 봉사단은 나눔과 배움을 통한 인류의 공동 번영을 목표로 하는 한편, 세계 각국에서 봉사활동을 펼치며 민간 외교 사절로서의 역할을 하는 등 현재에도 활발히 그 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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