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브리핑] 2019년 4월 30일 화요일 주요 정책
[정책브리핑] 2019년 4월 30일 화요일 주요 정책
  • 보도본부 | 심재민 기자
  • 승인 2019.04.30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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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심재민] 대한민국 정부 18개 부처에서는 추진하는 행정과 정책을 담은 보도 자료를 배포한다. 2019년 4월 30일 오늘의 정책 브리핑을 소개합니다.

● 보건복지부
- 5월 가정의 달 맞아, 해외여행 시 뎅기열 주의!
: 다가오는 가정의 달을 맞아 해외여행객 증가가 예상되고 있어 동남아 지역 등 해외여행을 준비하는 국민들에게 뎅기열에 감염되지 않도록 예방주의를 당부하였다. 뎅기열은 숲모기에 물려 감염되어 발생하는 감염병이며 주 증상은 발열, 두통, 오한, 근육통 등이다. 여행 전 여행지 감염병 정보를 확인하여 모기 회피 용품(긴옷, 기피제, 모기장 등) 및 상비약을 준비해야 한다.

● 행정안전부
- 2018년 기관별 재난관리 추진실적 평가 결과 공개
: 각 분야별 최우수 기관은 국방부(중앙부처), 광주광역시(시·도), 부산 연제구 및 전남 광양시(시·군·구)이며,공공기관의 경우 교통, 철도, 에너지, 안전관리 등 4개 분야별로 한국공항공사(교통), 주식회사 SR(철도), 한국가스공사(에너지), 한국시설안전공단(안전관리)이 각각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다.

● 행정안전부 2
- 2019년 스마트 지진대응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 4월 29일부터 전국 대학생을 대상으로 지진대응 분야의 참신한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2019년 스마트 지진대응 아이디어 공모전’을 시작한다. 대학생(휴학생 포함)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이번 공모전은 개인 또는 팀으로 참여가 가능하며 공모전 공식 누리집 또는 국립재난안전연구원 누리집에서 서식을 내려 받아 등기우편이나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 국방부
- 평화를 체험하는 판문점 견학, 다시 시작된다!
: 북합의 이행과정에서 잠시 중단되었던 판문점 견학이 5월 1일, 남측지역부터 재개된다. 도보다리, 기념식수 장소 등 4.27 남북정상회담의 주요 현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견학 장소를 확대할 예정이다. 판문점 견학은 5월1일부터 단체 단위(30∼45명)로 신청 가능하다.

● 국토교통부
- 수원 지역 주민들의 서울 출·퇴근이 빠르고 편리해진다
: 수원버스터미널에서 잠실역 간 M5342 노선의 운행을 4.29(월) 5시부터 시작했다. 운행을 시작하는 노선은 경기도 권선지구 및 망포지구의 인구 급증에 따른 광역교통 수요를 원활하게 처리하기 위하여 신설되는 노선으로 5대 차량으로 1일 25회를 운행할 계획이다.

● 해양수산부
- WTO 분쟁해결기구, 일본산 수입식품 분쟁 최종판정 채택
: 이번 채택에 따라 WTO 규정상 상소기구의 판정이 공식화되고 분쟁 당사국에 대해서도 효력을 가지게 된다. 그리고 이번 판정으로 일본산 식품에 대한 현행 수입규제조치는 변함없이 그대로 유지 된다.

더욱 자세한 내용은 각 부처의 홈페이지 또는 문의처에 유선 연락으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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