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브리핑] 2019년 4월 9일 화요일 주요 정책
[정책브리핑] 2019년 4월 9일 화요일 주요 정책
  • 보도본부 | 심재민 기자
  • 승인 2019.04.09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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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심재민] 대한민국 정부 18개 부처에서는 추진하는 행정과 정책을 담은 보도 자료를 배포한다. 2019년 4월 9일 오늘의 정책 브리핑을 소개합니다.

● 보건복지부
- 2019년 보건의 날 건강주간 캠페인 실시
: 건강주간(4.7.~13.)을 맞아 각종 건강정보를 알리고, 건강생활실천의 중요성을 홍보하기 위해 ‘2019년 보건의 날 건강주간 캠페인’을 실시한다. 방문객 대상 혈관나이/비만도 등 측정, 혈액형 검사, 결핵 검진, 심폐소생술 체험, 헌혈 캠페인, 건강정보 소개 및 건강상담 등도 진행된다.

● 보건복지부 2
- 학교 내 흡연예방사업 효율적으로 지원
: 학교에서 교사가 학교흡연예방교육 및 흡연학생에 대한 금연지도를 효과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학교 흡연예방 및 금연 길잡이’를 발간/배포한다. 이번에 제작한 길잡이는 보건복지부 지원을 받아 단국대학교 의과대학 정유석 교수 팀에서 개발한 것으로, 학생의 흡연여부와 흡연정도에 따라 대상자별 흡연예방 및 금연 지도 방법을 안내하여 교육 현장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 보건복지부 3
- ‘일본뇌염 주의보’ 발령
: 제주지역에서 올해 첫 번째로 일본뇌염 매개모기인 ‘작은빨간집모기’가 채집(4월 6일)됨에 따라 전국에 일본뇌염 주의보를 발령하였다. 일본뇌염 바이러스를 가진 매개모기에 물린 경우 99% 이상은 무증상 또는 열을 동반하는 가벼운 증상을 보이지만, 일부에서 급성뇌염으로 진행될 수 있고, 뇌염의 20~30%는 사망에까지 이를 수 있다.

● 문화체육관광부
- 2019 태국 환대주간 실시
: 4월 12일(금)부터 19일(금)까지 태국인 방한객을 대상으로 ‘2019 태국 환대주간’을 실시한다. 태국은 현재 아세안 순회 의장국이자 동남아 제1의 방한시장(’18년 55만 9천 명 입국)으로서, 아세안 국가 중 첫 번째로 특별 환대주간 대상국이 되었다. 특히 이번 행사 기간이 태국 최대 연휴인 송끄란 축제(4. 13.~16.)와 봄철 방한 성수기가 맞물려 많은 태국인들이 방한할 것으로 기대된다.

● 행정안전부
- 행안부/새마을금고, 강원도 산불피해 지역에 긴급 금융지원
: 지원대상은 피해지역 소재 새마을금고와 거래하는 피해 개인 및 사업자로, 고성(1개), 속초(6개), 동해(10개), 인제(2개), 강릉(10개) 등 총 29개 지역 새마을금고가 참여한다. 피해주민에 대해서 최장 1년까지 기존대출의 만기연장 및 상환유예를 해주고, 신규대출을 받을 경우 우대금리를(0.3%p 내외) 적용한 저리로 대출을 해주는 한편, 최장 6개월까지 공제료(회원 대상 보험) 납입을 유예해준다.

● 해양수산부
- 귀어귀촌 교육, 이제 집에서도 편하게 받으세요
: 4월 8일(월)부터 ‘귀어귀촌 온라인 교육 서비스’를 실시한다. 귀어귀촌을 희망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귀어귀촌종합센터 누리집을 통해 무료로 교육을 신청할 수 있다. 해당 교육은 총 5과목(12강)으로 구성되며, 수료 시 귀어귀촌종합센터에서 발급하는 11시간의 교육 이수증을 받게 된다.

더욱 자세한 내용은 각 부처의 홈페이지 또는 문의처에 유선 연락으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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