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 총리에 이어, ‘이나다 도모미’ 억측 남발 [시선만평]
‘아베’ 총리에 이어, ‘이나다 도모미’ 억측 남발 [시선만평]
  • 보도본부 | 이정선 pro
  • 승인 2019.02.26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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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TV속 만화를 보듯 쉽고 편하게 풍자하는 '시선만평'
(기획-심재민 / 일러스트-이정선)

문희상 국회의장의 위안부 피해 할머니에 대한 일왕 사죄요구에 대해 아베 총리가 맹비난하며 억측을 해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특히 그간 독도와 위안부 피해에 대한 일본 극우파의 그릇된 주장과 일본 초계기 비행으로 인해 일본에 대한 여론이 좋지 않은 상황인데요.

여기에 더해 이번에는 '여자 아베 신조'로 불리는 일본의 극우 정치인 이나다 도모미가 '주변국을 배려한다'는 역사 교과서 검정 원칙 적용 대상에서 한국을 제외하자고 주장해 비판 여론이 확산하고 있습니다.

연일 억측과 도발 행동으로 정세를 흔들고 우리를 화나게 하는 일본. 우리 정부와 국민은 이에 대해 어떤 반응을 보여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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