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주파와 고주파를 동시에 사용하는 바디관리기 메디스테 바디매니저, 각 파장의 기능은?
중주파와 고주파를 동시에 사용하는 바디관리기 메디스테 바디매니저, 각 파장의 기능은?
  • 보도본부 | 이호 기자
  • 승인 2018.12.07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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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미용전문메이커 세븐뷰티가 출시한 메디스테 바디매니저는 중주파(MF)와 고주파(RF)를 함께 사용할 수 있는 휴대용 미용기기로 1,000Hz 이상의 중주파 전류 자극과 더불어 1MHz 의 고주파 전류 자극을 통해 라인 케어가 가능한 제품이다.

이 제품이 사용할 수 있는 각 파장의 기능은 어떤 것일까?

중주파는 1000Hz의 파장을 구현하여 표피, 진피, 지방, 근육까지 전기 자극을 통해 근육을 상하좌우로 수축, 이완해 생성시킨다. 이렇게 근육이 생성되면 기초대사량이 늘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소모되는 열량이 높아져 체중조절이 가능해 지며 이는 운동과 병행하면 효과를 극대화 시킬 수 있다.

고주파는 1MHz의 파장을 이용한 것으로 피부 깊숙이 투입되어 수분의 진동에 의해 마찰열(심부열)로 변화된다. 이 열은 조직의 온도를 상승시켜 세포의 기능을 촉진시키고 혈액순환 촉진, 림프순환 향상, 셀룰라이트 제거, 지방분해, 피부재생력 강화 등의 효과를 얻게 된다. 또한 콜라겐 생성을 촉진시켜 엘라스틴 생성을 촉진, 피부를 탄력 있게 하는 기능을 한다.

메디스테 바디매니저는 이 두 전류자극을 모두 이용할 수 있으며 충전식 휴대용 기기라 장소를 가리지 않고 사용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세븐뷰티 관계자는 “각 파장마다 유용한 기능이 있는 만큼 원하는 기능을 집중적으로 사용해도 되고 모두 다 사용하여 다양한 효과를 보는 것도 좋다. 힘든 운동 대신 자연스럽게 근육을 자극시키는 것도 라인 관리를 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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