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공감툰] 가방보다 작은 아이, 어린이집 가는 길 - 시선뉴스
[육아 공감툰] 가방보다 작은 아이, 어린이집 가는 길
[육아 공감툰] 가방보다 작은 아이, 어린이집 가는 길
  • 보도본부 | 이연선 pro
  • 승인 2018.09.03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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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언론사 최초로 공개한 툰으로 보는 뉴스 육아 공감툰. 아이를 기르는 부모들의 마음에 위로와 공감으로 사랑을 전합니다. 시선뉴스가 함께하는 육아 공감툰, 오늘은 어떤 내용일까요?  

#어린이집  #아장아장  #세상관심많은아이  #행복하자  #태어나줘서고마워

18개월이 된 아이. 워킹맘인 저는 아이를 어린이집에 맡기고 출근을 합니다. 오늘도 역심 여느 때처럼 한 손에는 아이의 손을 한 손에는 아이의 가방을 들고 문 밖을 나섰죠.

그런데 갑자기 아이가 가방을 달라고 하는 겁니다. “엄마가 들을게~”라는 말에도 자꾸 가방을 달라고 잡아당기는 아이. 할 수 없이 가방을 아이의 어깨에 걸어주었습니다. 아이의 성장발달은 평균입니다. 다른 아이들에 비해서 크지도 그렇다고 작지도 않은데... 가방을 멘 아이의 모습을 보니 왜 이렇게 귀여운 걸까요.

가방이 아이를 메고 있는 것 같은 모습. 그럼에도 본인 가방은 본인이 들겠다고 어깨에 메고 아장아장 걷는 모습이 한 없이 사랑스럽기만 합니다.

워킹맘으로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이 많지 않아 항상 아이에게 미안한 마음이 큰데, 오늘 아이의 뒷모습을 보니 더 미안한 생각이 듭니다. 언제나 항상 같을 수 없기에 오늘 우리아이의 뒷 모습을 사진으로 남겨 봅니다.

※ 국내최초 언론사에서 전달하는 툰으로 보는 뉴스. 육아 공감툰은 실제로 아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와 아빠, 그리고 예비 엄마 아빠들이 공감하고 실제로 겪은 일을 웹툰으로 알리며 공감하고 위로하며 사랑하기 위해 만든 이야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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