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보 없이 가맹점 100호점 달성! 기영F&B 이기영 대표의 특별한 정책
홍보 없이 가맹점 100호점 달성! 기영F&B 이기영 대표의 특별한 정책
  • 보도본부 | 한성현 PD
  • 승인 2018.07.27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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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영F&B는 ‘두찜’이라는 브랜드를 운영하는 프랜차이즈 회사다. 프랜차이즈가 성공하기 가장 어렵다는 대구에서 시작해 특별한 홍보 없이 지인의 소개만으로 100여 개의 매장을 출점시킨 기영F&B는 현재 서울로 본사를 이전하며 또 다른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나’가 아닌 ‘우리’의 가치 실현을 위한 일을 하겠다는 이기영 대표의 포부를 함께 살펴보자.

프로필
이름 : 기영F&B 이기영 대표

경력 - 2015년 10월 두찜 직영 1호점 오픈
                - 2016년 2월 두찜 직영2호점 오픈
                - 2016년 2월 가맹 1호점 오픈
                - 2016년 5월 가맹사업 시작
                - 2016년 5월 가맹본부 사무실 오픈
                - 2017년 1월 대구 전 지역 가맹점 오픈 완료
                - 2017년 8월 기영F&B 법인
                - 2017년 9월 부산/경남 가맹점 모집 시작
                - 2017년 12월 가맹 50호점 오픈
                - 2017년 12월 소스제조 공장 설립 (200평)
                - 2017년 12월 직영 물류 시스템 구축
                - 2018년 1월 해외사업진출 베트남 하노이 1호점 오픈
                - 2018년 3월 서울/수도권 가맹점 모집 시작
                - 2018년 4월 대전/충청 가맹점 모집 시작
                - 2018년 5월 광주/호남 가맹점 모집 시작
             유통/물류 전국망 구축 완료

- 2018년 6월 2018 대한민국지식기업인대상 수상, 본사 서울 이전
- 2018년 7월 2018 대한민국 브랜드 어워즈 수상, 2018 한국 소비자만족지수 1위 수상
- 2018년 8월 가맹점 100호점 오픈 예정

기영F&B의 이기영 대표는 프랜차이즈의 불모지 대구에서 성공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에 대해 ‘6無정책’을 꼽았다. <가맹비, 교육비, 로열티, 광고분담금, 재가맹비, 감리비 無정책>은 업계 최초로 기영F&B가 시행하고 있는 것으로, 가맹점과 본사가 ‘윈-윈’할 수 있는 제도인 것이다.

또한 이 대표는 모든 가맹점에서 같은 맛과 청결, 편리함을 이어갈 수 있도록 소스 원 팩 시스템을 장착하고, 회사와 직원 그리고 가맹점이 함께 성장하기 위한 고민과 방법들에 대해서 알렸다.

이어 "기영F&B에서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것은 사람이다. 모든 일은 사람이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1차 고객인 내부 직원들, 2차 고객인 가맹점 사장님, 그리고 최종 고객인 소비자, 이렇게 세 단계의 사람들 모두 만족시켜야 이 사업을 더욱 성장시킬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본사와 가맹점의 경제적 상생, 맛의 가치를 실현하는 F&B”가 되겠다는 이기영대표. 그의 성공스토리를 함께 들어보자.

기획 / 지식기업인대상 운영사무국
제작 / 시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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