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브리핑] 2018년 7월 5일 목요일 주요 정책
[정책브리핑] 2018년 7월 5일 목요일 주요 정책
  • 보도본부 | 한성현 기자
  • 승인 2018.07.05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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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한성현] 대한민국 정부 18개 부처에서는 추진하는 행정과 정책을 담은 보도 자료를 배포한다. 2018년 7월 5일 오늘의 정책 브리핑을 소개합니다.

● 기획재정부
- 송파 ICT보안 클러스터

: 기획재정부는 2025년까지 총사업비 5,674억원을 투입하여 중앙전파관리소 부지를 연면적 17.4만m2 규모의 복합업무단지로 개발하는 ‘송파 ICT보안 클러스터’ 조성계획을 의결했다. 이 공간은 국내 첨단 ICT보안 혁신성장 기지로서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 차세대 보안리더 양성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차세대 보안리더 양성 프로그램(BoB) 7기’ 발대했다. BoB 프로그램은 정보보호 분야 최고 전문가로 구성된 멘토들의 맞춤형 교육과 실무중심 프로젝트 수행을 통해 정보보호 분야를 선도할 화이트해커를 양성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 통일부
- 이산가족 상봉 생사확인서
: 남과 북은 ‘2018년 8.15 계기 이산가족 상봉’ 우리측 250명, 북한측 200명 후보자에 대한 생사확인 의뢰서를 교환했다. 앞서 대한적십자사는 고령자와 직계가족 우선으로 상봉후보자 500명을 선발하고, 본인의사 확인 및 건강상태를 고려하여 대상자를 250명으로 압축했다.

● 외교부
- 시각장애 영유아 재난 대피훈련
: 행정안전부는 관계기관 합동으로 오늘 서울효정학교에서 시각장애 영유아가 참여하는 맞춤형 복합재난 대피훈련을 실시한다. 서울효정학교는 국내 최초 영유아 특수학교로 지난 5월 17일 세종 누리학교에서 실시한 어린이 재난안전훈련 사례에 이어 추진하게 되었다.

● 문화체육관광부
- ‘개성공단’ 전시회 개최
: 문화체육관광부는 남북교류와 협력의 상징인 ‘개성공단’을 주제로 7월 6일부터 9월 2일까지 문화역서울 284에서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남과 북의 사람들이 십여 년의 시간을 함께했던 개성공단이라는 그 일상과 사물들의 이야기를 재조명한다.

● 보건복지부
- 노인복지관 인지지원서비스
: 보건복지부는 시범사업 중인 ‘노인복지관 인지지원서비스’에 참여하고 있는 종사자와 함께 워크숍을 개최하고 우수사례를 발표, 공유한다. 이 사업은 어르신들이 가까운 지역사회 내 노인복지관에서 경증치매에 특화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시행되었다.

더욱 자세한 내용은 각 부처의 홈페이지 또는 문의처에 유선 연락으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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