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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지방선거] 한국당 사무장 검거, 무슨 의도 있었나
  • 보도본부 | 류지연 기자
  • 승인 2018.06.14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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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6·13 지방선거 개표소에 무단 침입한 한국당 사무장이 검거됐다.

서울 마포경찰서는 6·13 지방선거 개표소에 무단으로 들어간 혐의(공직선거법 위반)로 한국당 사무장 김 모(56) 씨를 검거했다고 14일 밝혔다.

한국당 사무장으로 알려진 김 씨는 6·13 지방선거 다음날인 14일 오전 2시께 서울 마포구 마포구민체육센터 3층 개표소의 개표장에 다른 사람 이름이 적힌 표찰을 목에 걸고 들어간 혐의를 받고 있다.

사진=YTN뉴스캡처

김씨는 경찰이 신분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이름이 들통 났다. 개표장에는 허가받은 참관인이나 진행요원 등만 들어갈 수 있다.

김 씨는 이번 6·13 지방선거의 마포구 구의원 선거에 출마한 자유한국당 후보 사무실의 사무장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한국당 사무장 김 씨가 잘못을 인정함에 따라 현장에서 신원을 확인하고 돌려보냈으며 조만간 그를 불러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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