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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오늘] 중국산 위조 명품...한국산으로 되판 일당 잡혀 
  • 보도본부 | 김지영 기자
  • 승인 2018.05.18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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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김지영]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사진/pxhere]

10년 전 오늘인 2008년 5월 18일에는 중국산 위조 명품들을 한국산인 것처럼 속여 일본에 수출하려던 일당이 잡혔습니다.  

관세청이 압수한 위조 명품들은 모두 만 5천 3백여 점으로, 당시 진품 시가로는 100억 원이 넘는 것이었습니다. 

일당들은 우리나라에서 보낸 화물은 세관 검사를 꼼꼼히 하지 않는다는 점을 악용해 위조 명품들의 국적을 세탁해 되팔았습니다.

한편, 관세청은 국내 운반을 맡았던 50살 김 모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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