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여행] 방치됐던 어두운 터널을 빛으로 밝히다 ‘수양개빛터널’ [충북 단양] - 시선뉴스
시선뉴스
상단여백
여백
HOME 다큐멘터리 스토리오브코리아 이슈
[SN여행] 방치됐던 어두운 터널을 빛으로 밝히다 ‘수양개빛터널’ [충북 단양]

[시선뉴스(충북 단양)] 때묻지 않은 깨끗한 자연과 편안한 휴식을 즐길 수 있는 도시 충북 단양. 이곳에 최근 관광객이 끊이질 않는다는 장소가 있다. 바로 국내 최초 빛 터널로 유명세를 탄 ‘수양개빛터널’이다.

ⓒ지식교양 전문채널-시선뉴스(사진제공-권민정)
ⓒ지식교양 전문채널-시선뉴스(사진제공-권민정)

일제강점기 시절 지하시설물로 건설됐던 수양개 터널은 조성 이후 수십년 동안 방치되었던 터널이다. 그 터널을 영상, 음향시설, LED 미디어 파사드 등을 접목시켜 복합멀티미디어 공간으로 재탄생 시킨 것이다.

ⓒ지식교양 전문채널-시선뉴스(사진제공-권민정)
ⓒ지식교양 전문채널-시선뉴스(사진제공-권민정)

수양개빛터널은 국내 최초로 터널 전체를 빛의 테마로 조성한 복합 공간이다. 교육과 문화·예술, 자연 친화, 복합휴게 등 총 5개의 테마로 구성되어 있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볼거리들을 제공한다. 특히 빛의 무지개와 몽환적인 무한대의 빛터널 등 빛과 영상은 어린아이들은 물론이고 어른들까지 동심의 세계로 빠져들게 한다.

ⓒ지식교양 전문채널-시선뉴스(사진제공-권민정)
ⓒ지식교양 전문채널-시선뉴스(사진제공-권민정)

밤낮과 구분 없이 아름다운 수양개빛터널이지만 야외에 조성된 비밀의 정원은 밤이 되면 5만 송이의 장미 일루미네이션이 일제히 불을 밝혀 화려한 볼거리를 자랑하기 때문에 더욱 아름답게 만나고 싶다면 밤에 방문해 보는 것을 추천한다.

ⓒ지식교양 전문채널-시선뉴스(사진제공-권민정)

아름다운 사진 ‘권민정’님께서 제공해주셨습니다.

*시선뉴스에서는 여러분의 아름다운 사진을 제공받고 있습니다.*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sisunnews@sisunnews.co.kr / YellowID @시선뉴스
No.1 지식교양 전문채널, 진심을 담은 언론 시선뉴스 (www.sisunnews.co.kr)
저작권자 © 시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닫기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