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컷TV] ‘하태 핫태’ 이번 주 TV속 장면 ‘신서유기 외전’, ‘살림남2’, ‘로봇이 아니야’ - 시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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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컷TV] ‘하태 핫태’ 이번 주 TV속 장면 ‘신서유기 외전’, ‘살림남2’, ‘로봇이 아니야’
  • 보도본부 | 김지영 기자
  • 승인 2018.01.14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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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김지영] 2018년 1월 8일~1월 12일 TV 속에선 어떤 장면들이 시청자들을 즐겁게 했을까? 이번 주 TV속에서는 ‘신서유기 외전’에서 노래방을 가본 적이 열 손가락 안에 든다는 안재현이 반전 실력을 보여주며 주변 사람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번 주 놓치지 말아야 할 핵심 명장면들! 읽고 나면 본편을 보고 싶은 시선뉴스 세컷 리뷰를 펼쳐 보인다.

첫 번째 장면 tvN '신서유기 외전' 안재현 노래방서 예상외 만점 실력

출처/tvN'신서유기 외전' 캡쳐

9일 방송된 tvN '신서유기 외전 - 꽃보다 청춘 위너편, 강식당'에서 안재현이 모두의 예상을 깨고 노래방에서 100점 만점을 받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멤버들 간의 노래방 대결이 펼쳐졌다. 강호동은 '비와 당신'을 불러 92점을 받았고 은지원은 '슬퍼지려 하기 전에'를 불러 강호동과 동일한 점수인 92점을 받았다. 이어 이수근은 '담배 가게 아가씨'로 웃음과 가창력을 동시에 뽐내며 93점을 받았다.

안재현 차례가 오자 안재현은 평생 노래방을 10번도 안 와봤다면서 자신 없는 모습을 보였다. 그리고 선곡으로 김우주의 ‘사랑해’를 부른 가운데 모두의 예상을 깨고 100점을 받아 주변의 놀라움을 샀다. 안재현은 100점을 받자마자 군대에 있는 규현의 이름을 외치며 모든 영광을 규현에게 돌렸다.

두 번째 장면 KBS2 ‘살림남2’ 삐친 민우혁, 아내 칭찬 한마디에 사르르

출처/KBS2 '살림남2'캡쳐

10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민우혁이 특유의 순진무구한 매력으로 여심을 저격했다.

민우혁은 이날따라 몸이 좋지 않은 아내 이세미와 어머니 그리고 아버지를 대신해 집안일을 도맡았다. 평소 뛰어난 음식 솜씨로 프로 살림남의 면모를 보여주었던 민우혁이 이번에는 설거지부터 빨래, 청소까지 완벽한 살림 솜씨를 발휘해 시청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하지만 가족들은 민우혁이 전복죽을 끓이다 생긴 설거지거리, 그동안 아들 이든이 늘어놓은 장난감들을 보고 집안일을 하지 않은 것으로 오해하고 민우혁을 타박하였다. 하지만 이든이 민우혁이 집안일 한 것을 이야기해 상황이 역전됐고 민우혁은 가족들에게 섭섭함을 나타내며 삐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에 아내 이세미는 민우혁의 마음을 풀어주기 위해 전복죽 칭찬을 아낌없이 했고 민우혁은 금세 마음이 풀어지며 헤벌쭉 미소를 지었다. 민우혁의 이런 귀엽고 순수한 매력이 시청자들을 또 한 번 웃음 짓게 하였다.

세 번째 장면 MBC '로봇이 아니야' 채수빈 정체에 유승호 인간 알레르기 재발

출처/MBC'로봇이 아니야'캡쳐

11일 방송된 MBC ‘로봇이 아니야’에서는 유승호가 채수빈의 진짜 정체를 알게 되며 ‘인간 알레르기’가 다시 재발한 모습으로 엔딩을 맞이했다.

이날 방송에서 민규(유승호)는 지아(채수빈)의 일거수일투족에 관심을 가지며 자신에게 냉랭한 그녀의 마음을 얻고자 노력했다. 특히 백균의 손에 이끌려 서울로 올라가게 된 민규는 지아를 향한 자신의 감정이 휴머노이드 로봇 아지3를 볼 때 느꼈던 감정과 같다는 것을 깨닫고 왔던 길을 되돌아 지아에게로 달려가게 됐다.

그렇게 극적으로 민규와 지아는 다시 만났지만 민규는 자신이 아지3에게 걸어줬던 목걸이를 지아가 하고 있는 모습을 보고 모든 것이 거짓말임을 알게 돼 충격에 빠졌다. 그리고  완치됐다고 생각했던 인간 알레르기가 다시 나타나 괴로워하였다.

아지3의 정체를 알게 되며 충격에 휩싸인 유승호가 과연 이 위기를 어떻게 극복해 나갈 수 있을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이번 한주는 2018 골든디스크 시상식이 있던 한주였다. 10~11일 양일간 열린 시상식에서는 많은 가수들이 참석해 멋진 무대를 꾸며주었다. 음반 대상으로는 지난 한 해 세계무대를 휩쓸었던 방탄소년단에게로 돌아갔다. 올 한 해도 다양한 가수들이 사람들에게 즐거움도 주고 때로는 위로도 줄 수 있는 좋은 곡들을 많이 불러주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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