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 모친상, 子 "빚 갚으며 살겠다" 했는데… '안타까워' - 시선뉴스
박지성 모친상, 子 "빚 갚으며 살겠다" 했는데… '안타까워'
박지성 모친상, 子 "빚 갚으며 살겠다" 했는데… '안타까워'
  • 보도본부 | 류지우 기자
  • 승인 2018.01.12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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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박지성 모친상이 전해졌다.

앞서 지난 2014년 박지성의 현역 생활을 마감하는 은퇴 기자회견 당시 박지성의 어머니와 팬들 모두 뜨거운 눈물을 흘린 바 있다. 

사진=MBC 화면 캡처

박지성 모친상이 더욱 안타까운 이유는 그의 오랜 해외 생활을 뒷바라지를 위해 아버지 박성종씨와 어머니 장명자씨는 개인을 버리고 희생해왔기 때문 .

특히 박지성의 부모님은 은퇴 기자회견에서도 박지성의 뒷바라지를 계속했다. 특히 박지성의 모친은 "눈물이 안난다"는 그의 발언에 눈물을 쏟아내기도 했다.

한편, 12일 박지성의 모친상 소식이 보도됐다. 장씨는 영국 런던에서 교통사고를 당해 병원 이송됐고 치료를 이어왔으나 결국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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