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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클루니, ‘누드 스시’에 빠졌었다? 한때 할리웃 열풍
  • 보도본부 | 류지우 기자
  • 승인 2017.12.14 17:23
  • 댓글 0

[시선뉴스] 할리우드 배우 조지 클루니가 ‘누드 스시’에 빠졌었던 사실이 뒤늦게 눈길을 끈다.

벌거벗은 여성의 몸 위에 생선회나 초밥을 올려놓고 먹는 행위인 뇨타이모리는 일명 ‘누드 스시’라 불린다. 미국에서는 인기 드라마 ‘섹스앤더시티(Sex And The City)’에서 다뤄지면서 대중적으로 알려졌다.

사진=FOX

지난 2009년 영국의 한 언론은 조지 클루니를 비롯해 브래드 피트, 톰 크루즈 등 내노라하는 최고의 스타 배우들이 파티를 할 때면 빠지지 않고 누드 스시를 찾아 즐긴다고 전하기도 할만큼 한때 할리우드에서 누드 스시 열풍이 불었던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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