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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뉴스 시즌2] 동료의 기분을 한 번에 풀리게 하는 방법

※ 국내최초 언론사에서 전달하는 웹툰뉴스. 웹툰뉴스는 시선뉴스에서 실제로 일어나고 있는 일과 사회적 현상과 문제들을 바탕으로 만들어낸 이야기로, 캐릭터와 상황설정은 사실을 바탕으로 한 픽션임을 알립니다 ※
 

[시선뉴스] 언론사 최초로 공개한 웹툰으로 보는 뉴스 웹툰뉴스. 새롭게 태어나는 웹툰뉴스 시즌2. 직장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좀 더 흔하고 고민스러운 일들을 시원하게 함께 해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오늘의 웹툰뉴스 팀으로 접수된 고민을 바탕으로 해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의 상담>
정규님 안녕하세요. 저는 대리 3년차의 직장인입니다. 현재 회사에서 선배, 동료, 후배들과 사이좋게 지내며 일을 하고 있는 편입니다. 회사의 분위기는 제법 가족 같은 분위기이고요. 그래서 간혹 기분이 안 좋은 선배나 동료, 후배가 있으면 신경이 많이 쓰여서 일을 하는데 집중이 잘 안되기도 합니다. (ㅠ.ㅠ) 동료의 기분을 한 번에 풀리게 하는 방법은 없을까요?
 
1. 맛집 형
평소 업무 외에도 시간을 보내는 사이라면, 같이 맛있는 음식을 먹으러 가는 것도 좋습니다. 맛있는 음식 그 중에서도 초콜릿과 같은 음식을 먹는다면 도파민이 분비되어 기분이 좋아질 수 있습니다.
 
2. 수다 형
자기 이야기 하는 것을 즐기는 사람이라면 그냥 같이 대화 하는 시간을 가져주세요. 특별한 해결책이 생기진 않지만 수다를 떠는 사이 생각보다 많은 스트레스가 해소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같이 뒷담화를 하는 경우도 포함이 되겠죠?)
 
3. 알코올 형
술로 힘든 상황을 떨치고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사람이라면 퇴근 후 가벼운 술자리를 먼저 권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이 자리로 인해 인간적으로 더 가까워질 수도 있습니다.
 
만약 세 가지를 다 해봤는데도 통하지 않는다면... 또 위로와 기분전환으로 시작한 친근함이 도리어 부작용으로 다가오는 일이 생긴다면... 그만두고 내 일에 집중하는 것이 올바른 방법일지도 모릅니다. 상대방은 나를 딱 ‘그 정도’까지, 거리를 두고 싶은 것 일수도 있기 때문이죠. 이럴 땐 본인 기분을 먼저 잘 푸시고, 열일 하세요~ 그럼 저는 다음주에 봐요 뱌뱌~


이정선 pro  2hoho2576@sisu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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