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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뉴스 시즌2] 어느 직장에나 돌아이는 항상 있다

※ 국내최초 언론사에서 전달하는 웹툰뉴스. 웹툰뉴스는 시선뉴스에서 실제로 일어나고 있는 일과 사회적 현상과 문제들을 바탕으로 만들어낸 이야기로, 캐릭터와 상황설정은 사실을 바탕으로 한 픽션임을 알립니다 ※

[시선뉴스] 언론사 최초로 공개한 웹툰으로 보는 뉴스 웹툰뉴스. 새롭게 태어나는 웹툰뉴스 시즌2. 직장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좀 더 흔하고 고민스러운 일들을 시원하게 함께 해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오늘의 웹툰뉴스 팀으로 접수된 고민을 바탕으로 해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의 상담>
“이 구역의 미친X은 나야” 아주 유명한 미드의 유명한 대사입니다. 이 대사는 종종 우리의 삶 곳곳에서도 사용되고 있죠. 직장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어느 직장에나 존재하는 돌아이를 모아봤습니다. (주의, 만약 여기에 당신이 해당 된다면 밤길을 조심하거나 반성을 하거나)

1. 무임승차 
나의 일은 너의 일. 네 성과는 나의 성과. 어디서나 무임승차를 즐겨하는 사람들이 있죠. 직장인들이 가장 싫어하는 동료 중 하나가 아닐까요.  

2. 이중인격 혹은 다중인격?  
낮과 밤이 다른 사람이라고 할까요. 낮에는 세상에서 가장 착한 사람인데 술을 먹거나 회식만 하면 성격이 180도 변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분노 조절이 안 되는 사람이 되거나, 욕을 걸쭉하게 하거나, 이성 동료에게 지나치리만큼 들이대는 경우죠. 이중인격, 다중인격은 좋지 않아요~ 

3. 오지랖형 
넓다 넓다 너무 넓어 오지랖이 태평양 바다보다 넓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제발 일이나 했으면 좋겠는데 말이에요. 

4. 우울, 불만 바이러스 
우울함과 불만의 바이러스는 무서울 정도로 번져 나갑니다. 시도때도 없이 변하는 기분변화와 끊이지 않는 불만. 옆 동료에게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죠. 물론 직장생활에서 뒷담화(?)는 꽃이라고 할 수 있겠지만, 누군가 내 우울 상담과 불만 이야기를 점차 듣고 싶어 하지 않는다면 이는 아마 당신이 우울/불만 바이러스라는 증거일지도 모릅니다. 

어느 직장에서나 있을 법한 사람들. 사실 퇴치법은 잘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스스로 찔리는 사람이라면 반성 좀 해주세요. 제에발~~~ 다음주에 봐요 뱌뱌~

이정선 pro  2hoho2576@sisu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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