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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국] 문신은 예술인가 의료행위인가? 실제 시민들의 생각 / 심재민 기자

[시선뉴스 한성현]

■ 문신 시술 예술일까, 의료행위일까?

문신. 과거와 달리 연예인/ 스포츠 스타는 물론 일반인 사이에서도 쉽게 볼 수 있다. 그만큼 문신에 대한 이미지가 과거와는 사뭇 다르다는 것. 그런데 문신 시술을 둘러싼 잡음이 끊이지 않고 있다. 쟁점이 무엇일까?

문신에 대한 달라진 인식
2014년 모 업체의 설문조사 결과, 19세~59세 1000명 중 54%가 “문신은 나를 표현하는 수단이다”라고 응답했다. 또 “문신을 해보고 싶다”라는 응답은 34.8%였고, 특히 20대의 문신 희망 비율은 45.6%에 달했다.

질문1) 실제 시민의 의견은?
질문2) 문신이 인식은 밝아진 반면, 시술은 여전히 음지에 머물러 있는 이유는?
질문3) 의사가 운영하는 문신 시술소 현황은?
질문4) 문신을 의료행위로 보는 현행법, 시민들의 반응은?

2부에서는 문신 시술에 대한 이해 당사자인 의료계와 문신 업계의 입장을 들어보도록 하자.

헤어메이크업 - 승무원, 아나운서 전문 메이크업 '바비스토리'
책임프로듀서 : 김정우 / 취재 : 심재민 / 연출 : 한성현

한성현 PD  bow8410@sisu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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