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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대의 피난객 장면을 연출한 허리케인 ‘어마’의 위력 [보도본부 이야기]

[시선뉴스 이호 / 디자인 이연선] 본 기사는 보도본부 소속 이호 부장(호부장), 심재민 기자(재미나), 김지영 아나운서(미소졍)가 하나의 이슈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대화를 하는 내용입니다. 다소 주관적인 내용이 포함될 수 있다는 점을 알립니다.

역대 최강 위력으로 미국 본토를 공포에 떨게 했던 허리케인 ‘어마’가 플로리다 주를 빠져나가 조지아와 사우스캐롤라이나 주를 향하고 있다. 플로리다 주 릭 스콧 지사는 전체 인구의 약 3분의 1인 주민 650만 명에게 대피령을 발령하여 미 재난 역사상 최대 대피 기록을 세웠다.

11일 오후(현지시간) 어마의 중심부가 플로리다 내륙 지역을 벗어난 상황에서 인명 피해는 그리 크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강풍에 의한 교통사고 등으로 사망자 3명이 보고되었지만 허리케인 ‘하비’로 텍사스 휴스턴에서 50여 명의 사망자가 나온 것과 비교하면 피해가 매우 적었다고 볼 수 있다.

이호 기자  dlghcap@sisu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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