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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비레시피] 영화 청년경찰, 박서준X강하늘의 유쾌 통쾌 청춘 콤비 무비
  • 보도본부 | 문선아 에디터
  • 승인 2017.08.11 12:10
  • 댓글 0

[시선뉴스 문선아] 가족과 함께 할 때, 혼자서 울고 싶을 때, 사랑하는 연인과 로맨스를 한껏 더 즐기고 싶을 때, 당신은 어떤 영화를 선택하나요? 많은 영화들 속에서 결정을 내리기 어려운 당신에게 무비레시피가 영화를 추천, 요리합니다. 

◀프롤로그▶

머리보다는 행동이 먼저인 경찰대생 기준 역의 박서준. 과학고 출신 이론백단 경찰대산 희열 역의 강하늘. 둘도 없는 친구인 두 사람, 외출을 나왔다 우연히 납치 사건을 목격하게 됩니다. 의욕은 앞서고 이론은 많지만, 현장경험이 전무한 이들. 사건을 해결하고자 벌이는 열혈충만 경찰대생들의 청춘 콤비 영화. 8월의 유쾌 통쾌한 오락영화 ‘청년경찰’입니다.

◀MC MENT▶

진행 박진아

‘투캅스’ ‘의형제’ ‘공조’ 모두 두 남자의 케미가 돋보이는 영화입니다. 바로 이런 브로맨스와 버디무비의 맥을 잇는 영화 청년경찰이 개봉했는데요. 

영화 청년 경찰은 풋풋한 경찰대생 기준과 희열이 실제 사건을 맞닥뜨리면서 벌이는 에피소드입니다. 영화는 말 그대로 유쾌하다라고 할 수 있는데요. 두 남자의 케미는 물론이고, 처음부터 끝까지 캐랙터 한명 한명, 신선한 웃음 코드로 찾아왔습니다. 

지금 충무로는 시대물과 무거운 주제의 영화들이 주로 차지하고 있다고 할 수 있는데요, 충무로의 떠오르는 두 남자 박서준과 강하늘이 자신들이 잘 표현할 수 있는 역할을 통해, 강력 코믹 액션물로 찾아와 충무로의 중심을 맞췄습니다. 

꼬동만이~로 우리 곁을 떠나 아쉬웠던 박서준. 착하디착해 생각만 해도 흐뭇한 강하늘. 오늘 무비레시피에서는 브로맨스 버디 무비, 영화 청년경찰을 요리합니다.

코믹 액션물인 청년경찰. 그런데 이 영화는 단순히 재미만을 주고 있지 않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우연히 휘말리는 사건의 무게는 다소 무겁다고 할 수 있죠. 사건을 대하는 그들의 태도. 어찌보면 지나치게 가볍다고도 할 수 있지만, 바로 이런 모습이 바로 영화가 알리는 진짜 메시지일지도 모릅니다. 단순이 웃음만을 주기위한 영화가 아니라는 의미죠. 

영화 청년경찰은 배우들의 매력을 역시 빼 놓을수가 없는데요. 코믹과 액션 모두를 아우르는 연기를 보여준 박서준은 먹을 것 앞에서 한없이 약해지는 20대 초반의 평범한 대학생부터 열정과 진심으로 수사에 임하는 과정 그리고 거친 액션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는 모습을 통해 ‘귀여움과 남자다운 매력’을 동시에 보여주고 있습니다. 

또한 두뇌파 경찰대생 희열은 원리원칙을 중시하지만 어딘가 부족해 보이는 똑똑한 허당의 매력을 익살스러우면서도 유쾌하게 그려냅니다. 그 외에도 성동일, 박하선 또한 영화에 빈틈을 가득 채워주고 있죠. 배우들의 케미가 돋보이는 영화 청년경찰, 감독과 배우들의 이야기 한 번 들어볼까요?

◀에필로그▶

서툴지만 열정이 있기에, 꿈이 있기에 아름다운 청춘. 대학교에서 배운 지식이 전부이지만, 불의에 나설 줄 알고 도움이 필요한 곳에 스스럼없이 다가서기에 이 두 청년의 모습이 더욱 아름다워 보입니다. 절차와 원칙에 부딪히게 되지만, 열정과 신념 그리고 진심으로 맞서 싸우는 그들의 이야기. 서툴기에 청춘이고 풋풋하기에 설레는 영화 청년경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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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메이크업 : 승무원, 아나운서 전문 메이크업 ‘바비스토리’

제작진 소개

책임프로듀서 : 한성현 /  CG :이정선 / 구성 및 연출 : 문선아

문선아 에디터  hellosunah@sisu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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